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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시성(山西省) 태원(太原)

 
 

[지역설명]

 

산시성의 전장은 팔로군과의 지구전이 중심으로, 일본군 부대는 분산배치되었다. 그 때문에 대중소의 도시부에는 군 관리에 의한 대중소의 위안소가 만들어지고, 말단의 분견대에서는 군 거점의 주변의 마을들로부터 중국인 여성을 납치해서 「강간소」를 만들었다.
태원에는 산시성 전체의 점령지배를 관할한 북중국 방면군 제1군의 사령부가 있었다. 군은 우선 구 성곽 거리의 종래의 기생집에 가는 것을 금지하고, 도찰원(道察院) 뒷거리의 민가를 접수해서 일본군 전용의 위안소 거리로 했다. 이곳에는 40채 정도의 위안소가 늘어서고, 1곳에는 10인 이상의 중국인 여성이 있었다고 한다. 이것과는 별도로 조선인 여성에 의한 위안소도 만들어져, 대복부(大濮府)등 시내 여러 곳에 흩어져 있었다. 장교용으로는 일본인 여성이 있는 고급요정이 설치되었다.

제일군의 점거지역이, 연대 또는 독립 보병대대단위로 마치 섬이 점점이 찍혀있는 것처럼 표시되어 있다. 이 섬 하나마다 최소한 한 곳은 군 관리에 의한 정규의 위안소(거리)가 설치되었다고 생각해도 된다. 더구나 그 하나하나의 지배구역도 실제로는 중대, 분견대가 담당하기 보다는 작은 섬들의 집합체였다. 그리고 그 작은 섬의 많은 곳에 멋대로 만들어진 「강간소」가 있었던 것이다. ○표시는 태원(太原, 左)과 양천(陽泉, 右).
- 출전:방위청방위연구소전사실 저『北支の治安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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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군의 점거지역이, 연대 또는 독립 보병대대단위로 마치 섬이 점점이 찍혀있는 것처럼 표시되어 있다. 이 섬 하나마다 최소한 한 곳은 군 관리에 의한 정규의 위안소(거리)가 설치되었다고 생각해도 된다. 더구나 그 하나하나의 지배구역도 실제로는 중대, 분견대가 담당하기 보다는 작은 섬들의 집합체였다. 그리고 그 작은 섬의 많은 곳에 멋대로 만들어진 「강간소」가 있었던 것이다. ○표시는 태원(太原, 左)과 양천(陽泉, 右).

    출전:방위청방위연구소전사실 저『北支の治安戦』

도찰원 뒤의 거리. 이 길의 양쪽의 골목에 입구가 있고, 골목의 안쪽의 건물은 대부분 위안소였다.
- 제공:산시성(山西省)을 밝게 하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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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찰원 뒤의 거리. 이 길의 양쪽의 골목에 입구가 있고, 골목의 안쪽의 건물은 대부분 위안소였다.

    제공:산시성(山西省)을 밝게 하는 모임


 

곤도 하지메 (近藤一)

 

당시 일본병의 증언

독립혼성 제4여단 독립보병 제13대대 제2중대

진사진(晋祠鎮)의 중대본부에서 준위의 당번병이었을 때, 공용으로태원(太原)에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준위는 시가현(滋賀県)의 사람인데, 스스럼없는 성격의 사람으로 「곤도, 너 위안소에 간적이 있어?」라고 물었습니다. 그때까지 저는 초년병이었고, 군대에 오기 전에도 유곽에 간 적은 없었습니다.(중략)준위가 말한 것은 태원의 위안소로 일본여성의 위안소와 조선여성의 위안소와 중국여성의 위안소, 3개로 나뉘어져 있고, 일본여성 쪽은 주로 장교가 이용하고 조선과 중국 쪽은 일반병사, 하사관이 이용한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너를 중국쪽으로 데리고 가 주지」라고 해서, 처음으로 중국여성의 위안소에 데리고 갔습니다.


출전 : 『ある日本兵の二つの戦場~近藤一の終わらない戦争~』 内海愛子·石田米子·加藤修弘 編(社会評論社 2005年)
 

골목길의 입구. 입구 오른쪽에 위안소의 요금소가 있었다.
- 제공:산시성(山西省)을 밝게 하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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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길의 입구. 입구 오른쪽에 위안소의 요금소가 있었다.

    제공:산시성(山西省)을 밝게 하는 모임

골목안의 위안소. 목조 2층 건물은 거의 당시모습 그대로이다.
- 제공:산시성(山西省)을 밝게 하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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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안의 위안소. 목조 2층 건물은 거의 당시모습 그대로이다.

    제공:산시성(山西省)을 밝게 하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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