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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SC 262578/CBI-44-21519

 
  • 수신자164통신사진중대(164th Signal Photo Company)
  • 작성자육군기술병(T/4) 프랭크 시어러(Frank W. Shearer)
  • 날짜1944년 8월 3일
  • 문서철NARA RG 111 Entry SC Box 472
  • 지역미얀마 미치나(Myitykyina)
  • 주제피해실태/기타
 

해제

 

미군이 촬영한 사진으로서 전시정보국(OWI) 레도팀 심리전팀 요원 칼 요네다 (Karl Yoneda) 병장이 포로로 잡힌 여성 ‘김’이 일본군 ‘위안부(comfort girl)’였는지를 심문하고 있는 장면임. 그러나 사진이 찍힌 이후에 진행된 심문을 기초로 작성된 전초기지 보고서(Outpost Report) JRA-126에 따르면 ‘김’은 창씨명 미야 모토 기쿠에(Miyamoto Kikuye)로, 당시 28살이었고, 제2야전병원 소속 간호사라고 함. ‘김’이 ‘위안부’였다는 정황은 드러나지 않음.
당시 칼 요네다 병장과 챈(Won Loy Chan) 대위는 ‘김’을 ‘위안부’로 오인한 것으로 보임. 이 사진을 촬영한 164통신사진중대 사진병 시어러(Shearer)도 칼 요네다의 심문을 지켜보았기 때문에 ‘위안부’라는 캡션을 작성한 것으로 보임.

출전 : WAM(K_US_262578)
국민기금(5권, 215쪽)
서울대 자료집(3권, 39쪽)
 

비고
사진자료. 이 사진의 여성은 조선인 ‘위안부’로 알려져 있으나 ‘위안부’임을 확정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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