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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강(進講)시 미국 함대 대처 방안 논의

 
  • 발신자高宗, 朴永輔, 金聲根, 洪萬植 등
  • 발송일1871년 4월 28일(음)
  • 출전『일록』 辛未 4월 28일; 『일기』 辛未 4월 28일에 같은 내용 수록
行進講于延生殿 講官 朴永輔 參贊官 金聲根 侍講官 洪萬植 假注書 趙秉弼 記事官 石宗珍 別兼春秋 朴容大
講中庸
予曰邇間洋夷猖獗闖入江華近地昨見永宗狀啓則我國人三名在於賊船中云尤極痛惋矣講官 朴永輔曰今番洋船中亦果有我國人幾名爲其鄕導而來極可痛惋矣廣城失守專由鎭撫中軍新赴任未及分別頭緖而然矣予曰昨日鎭撫營狀啓已云損兵折將則其所被傷之數爲幾許而洋船今在何處乎永輔沁府事畿營未能詳知而洋船今在富平界矣予曰富平界乎距孫石項爲幾里也永輔曰似不過數十里也予曰草芝鎭孫石項又幾里也永輔曰未能的知而亦可爲數十里也予曰向者廣城鎭接戰也洋夷聲前擊後云其時士卒之被傷者未知爲幾名而因其狀啓之糢糊竝與中軍存亡而未詳甚可鬱也永輔曰然矣中軍之如何立殣士卒之幾許被傷尙未得的知狀啓果甚糢糊矣予曰江華事畿伯果不知乎永輔江華則直爲啓聞此等文狀本不與相關涉只憑通津等邑揬報而終未昭詳矣予曰自永宗江華似近而洋船所住處則稍遠乎永輔曰自江華沿海陸路則過通津富平仁川而始爲永宗以水路言之則洋船所住處相距都無甚相遠矣予曰邪學自丙寅以後迄今鋤治謂無子遺矣餘黨尙或有之云極爲痛惋矣永輔曰果甚痛惋矣鋤治而終未除根自前此輩與彼夷聲氣脈絡相通每爲召亂之本矣仍奏曰賑政已畢行將修啓而諸邑饑民無一死亡流離之患兩麥且登場誠甚萬幸矣予曰賑事旣畢民無捐瘠此是畿伯盡對揚之責諸守宰亦善奉公而然也永輔曰此專由我聖上曠絶之惠澤諸邑宰亦能悉心奉公之所致臣有何絲毫勞勩之可言者乎

 
이름
朴永輔 , 金聲根 , 洪萬植 , 趙秉弼 , 石宗珍 , 朴容大 , 朴永輔 , 永輔 , 永輔 , 永輔 , 永輔 , 永輔 , 永輔 , 永輔 , 永輔
지명
江華 , 永宗 , 廣城 , 沁府 , 富平 , 富平 , 孫石項 , 草芝鎭 , 孫石項 , 廣城鎭 , 江華 , 江華 , 通津 , 永宗 , 江華 , 江華 , 通津 , 富平 , 仁川 , 永宗
관서
鎭撫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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