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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난도어호의 내도(來到) 및 Oppert 도굴사건 통보

 
  • 발신자高宗
  • 수신자禮部
  • 발송일1868년 4월 16일(윤)
  • 수신일1868년 6월 6일(음)
  • 출전『동문』 洋舶情形, pp. 2484-5.
同年 陳洋夷情形奏互陳奏 製申錫禧
朝鮮國王臣姓諱謹奏爲洋夷情形轉滋事端據實臚陳乞垂聖鑒事議政府狀啓節該同治七年三月二十日平安道觀察使朴珪壽黃海道觀察使曺錫輿鱗次馳報備三和府使李基祖長淵縣監朴鼎和呈稱本月十八日有云美國水師副將官費米日駕火輪船來舶平安黃海兩道分界海中委員問情拒而不受仍求交還向年披陽省覊留四人此事寔由登州人于文泰本國人金子平搆虛做謊而地方官等以已經咨覆禮部之意反復開示猶復碇留不去閱月相持嗣於四月二十日公忠道觀察使閔致庠馳報備洪州牧使韓應弼德山郡守李種信等呈稱本月十八日又有異船一艘來泊於洪州牧外洋就中數百人到德山郡浦口猝地登陸搶掠軍器直向郡北伽倻山所在臣之私親興宣大院君諱父母墳山恣行隳損及官軍趕逐始乃遁去臣猝聞此報震驚憤惋罔知攸届嗣於同月二十三日京畿觀察使李宜翼馳報備永宗僉使申孝哲呈稱洪州所泊異樣船轉泊於該鎭後洋自稱亞里莽船再肆猖獗被兵弁防堵帶創而回事在本月二十四日而美國船碇留西海者亦於二十五日回去等因小邦自祖先以來凡有海外異國商船之漂到救恤資送自有成憲未嘗或忽於遭難濱危之殘命政所以仰體天朝庇覆懷綏之盛德也近年洋舶蹤由雖與漂船有異亦以待漂船之例待之矣其侵肆憑陵之習愈往愈甚必欲搆釁遂至於此誠莫曉其指意之攸在也竊照臣承仗皇靈叨守藩服有事輒陳無情不達現因洋夷滋擾玆敢差官賫奏不勝惶懍屛營之至緣係洋夷情形轉滋事端據實臚陳乞垂聖鑒事理爲此謹具奏聞云云 同治七年閏四月十六日

 
이름
申錫禧 , 朴珪壽 , 曺錫輿 , 李基祖 , 朴鼎和 , 費米日 , 于文泰 , 金子平 , 閔致庠 , 韓應弼 , 李種信 , 興宣大院君 , 李宜翼 , 申孝哲
지명
平安 , 黃海 , 披陽省 , 洪州牧 , 德山郡 , 倻山所 , 洪州 , 亞里莽 , 西海
관서
議政府 , 禮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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