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상세검색

닫기
기사제목
작성·발신·수신자
날짜
~
본문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ID :NAHF.gd.d_0002_0440IDURL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청국의 방랑(方朗)·덕옥(德玉)이 무산으로 출발했으며 진영(秦煐)은 아직 남아있다고 안무영에 보고

 
  • 수신자按撫營
  • 발송일1887년 4월 22일(음)
 爲牒報事, 本府來留是在勘界使與大國派員方朗德玉, 各率兵丁, 當日堆發, 向往茂山, 而秦督理追後啓行次仍留本府, 緣由牒報云云.
 丁亥四月二十二日報按營
 題 到付

 
이름
方朗 , 德玉
지명
茂山
관서
按營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