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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청국 예부(禮部)에서 압록강(鴨綠)과 토문강(土門江) 사이의 국경 문제로 목극등(穆克登)을 파견하기로 결정한 자문을 승문원(承文院) 옛 기록에서 베낌

 
    • 발송일1887년 (음)
 照抄承文院故實
 
禮部爲知會事, 康照五十年八月初四日, 大 [주177]
교감주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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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자의 誤字일 것이다. 「동문휘고 원편」 권48, 「강계」, (壬辰)禮部知會白山査境令本國照管咨에도 ‘太’로 되어 있다.

學士溫達等, 啓奏折本, 奉旨, 今年, 穆克登等, 自鳳凰城, 至長白山, 査我邊境, 因路遠水大, 未獲卽抵彼處, 俟明春氷泮時, 另差司員, 同穆克登, 自義州江源, 造小船, 沂流而上, 若小船不能前進, 卽由陸路, 往土門江, 査我地方, 此去, 特爲査我邊境, 與彼國無涉, 但我邊內, 路途遙遠, 地方甚險, 倘中途有阻, 令朝鮮國, 稍爲照管, 將此情由, 着該部曉諭, 朝鮮國本年進貢官員, 令其抄寫, 賫付該王 [주178]
편자주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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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실록』에도 이하 내용이 실려 있다(「청실록(제6책)」 권247, 중화서국, 1985, 448쪽). “(八月 辛酉)上諭大學士等曰 前差打牲烏喇總管穆克敦等 査看鳳凰城至長白山邊界 伊等業將所査地方繪圖呈覽 因路遠水大 故未能至所指之地 著於來春氷解之時 自義州乘小舟 遡流而上 至不可行之處 令其由陸路 向土門江査去 但道里遼遠 萬一中途有阻 令朝鮮人供應 將此情由 令該部曉諭來朝正之朝鮮國官員 書旨給與帶付伊王.”

[주179]
교감주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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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계사교섭보고서』(규11514)에는 ‘領’자로 되어있으나 ‘欽’자의 오자일 것이다.

此欽遵, 除曉諭朝鮮 [주180]
교감주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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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휘고 (원편)』 권48, 「강계」, (壬辰)禮部知會白山査境令本國照管咨에는 ‘朝鮮國’으로 되어 있다.

進貢正使礪山君李枋等, 令其抄寫, 賫付該王外, 仍應知會朝鮮國王可也, 爲此, 合咨前去, 査照施行. 云云.

 

주 177
‘太’자의 誤字일 것이다. 「동문휘고 원편」 권48, 「강계」, (壬辰)禮部知會白山査境令本國照管咨에도 ‘太’로 되어 있다.
주 179
『감계사교섭보고서』(규11514)에는 ‘領’자로 되어있으나 ‘欽’자의 오자일 것이다.
주 180
『동문휘고 (원편)』 권48, 「강계」, (壬辰)禮部知會白山査境令本國照管咨에는 ‘朝鮮國’으로 되어 있다.
주 178
『청실록』에도 이하 내용이 실려 있다(「청실록(제6책)」 권247, 중화서국, 1985, 448쪽). “(八月 辛酉)上諭大學士等曰 前差打牲烏喇總管穆克敦等 査看鳳凰城至長白山邊界 伊等業將所査地方繪圖呈覽 因路遠水大 故未能至所指之地 著於來春氷解之時 自義州乘小舟 遡流而上 至不可行之處 令其由陸路 向土門江査去 但道里遼遠 萬一中途有阻 令朝鮮人供應 將此情由 令該部曉諭來朝正之朝鮮國官員 書旨給與帶付伊王.”
 
이름
溫達 , 穆克登 , 穆克登 , 礪山君李枋
지명
鳳凰城 , 長白山 , 義州 , 土門江 , 朝鮮國 , 朝鮮國 , 朝鮮 , 朝鮮
관서
承文院 , 禮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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