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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사진이란

 
 

1. 위성사진이란

 

위성사진은 1960년대 이후부터 생성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초기에는 군사적 용도가 주였고, 1980년대 이후 다른 분야에서도 활용되기 시작하였다.
인공위성은 그 운용목적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다. 예를 들어 방송의 중계 또는 송수신 목적의 방송통신 위성, 지상의 특정 위치를 측정하는 측위위성, 우주공간상의 오존 농도와 같은 대기물리학적 분석을 하는 과학위성, 지구나 천체의 영상사진을 촬영하는 관측위성 등이 있다. 이중에서 역사문화분야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관측위성의 사진이다.
위성영상은 일반적으로 최소 300km이상의 고도로 운항하는 인공위성이 촬영한 것이며, 대표적으로 Landsat, Spot, Ikonos, Quickbird, Ers 등이 있다. 위성사진은 다시 영상 필름의 종류에 의해 아날로그 영상과 디지털 영상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아날로그 영상은 아날로그 사진필름으로 촬영한 것이고, 최근의 인공위성에서 이용하는 디지털 영상은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하여 분광학적 또는 기하학적 보정처리를 거친 후 이용하고 있다. 위성영상의 처리 및 분석과 관련한 분야를 원격탐사학(Remote Sensing)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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