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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소장이 러시아에서 길림(吉林)을 경유해 떠났다는 북양대신(北洋大臣)의 문서

일본 육군 소장 永山武四郞이 러시아 국경으로부터 琿春에 와 머물다가 黑石道를 경유해 吉林으로 떠났습니다(日陸軍少將永山武四郞自俄境抵琿春, 由黑石道赴吉林).

 
  • 발신자北洋大臣 李鴻章
  • 수신자總理衙門
  • 날짜1887년 10월 16일 (음) , 1887년 11월 30일
  • 문서번호1-5-0-01 (1292, 2383a)
十月十六日, 北洋大臣李鴻章文稱.
前准貴衙門咨開.
日本陸軍少將永山武四郞, 前往中國査看農務, 擬由烏蘇利州尼古利斯科雙城子, 出於俄國綏芬河三岔口, 或由波西葉土港, 經··三國境邊出於琿春. 旋經寧古塔·吉林·盛京, 山海關等處抵北京, 由天津歸國. 咨行轉飭妥爲保護, 並將入境出境日期咨復.
等因.
當經本閤爵大臣咨行各地方官照辦在案. 茲准琿春副都統咨呈內開.
現於九月十四日, 該少將永山武四郞帶領通事人等, 由界馳抵琿春, 當卽飭屬照料. 在城居住二日, 於十七日啓程. 發給護照, 撥派防兵隨同前往護送, 由黑石道徑赴吉省去訖. 除呈請咨明吉林將軍, 並行知前途經過地方官駐紮防軍妥爲保護外, 相應呈請備文咨呈査照.
等因. 准此.
相應咨復貴衙門, 請煩査照.
 
이름
李鴻章 , 永山武四郞 , 永山武四郞
지명
, 烏蘇利州 , 尼古利斯科 , 雙城子 , , 俄國 , 綏芬河 , 三岔口 , , 波西葉土港 , , , 琿春 , 寧古塔 , 吉林 , 盛京 , 山海關 , 北京 , 天津 , , 琿春 , 黑石道 , 吉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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