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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난민 송환을 위해 빌려간 비용을 상환하였다는 길림장군(吉林將軍)의 문서

조선에서 난민을 송환해가느라 전에 빌려갔던 쌀값 비용을 반납하였습니다(朝鮮歸還前墊接回難民辦買路米銀兩).

 
  • 발신자吉林將軍 奕榕
  • 수신자總理衙門
  • 날짜1871년 11월 22일 (음) , 1871년 1월 2일
  • 문서번호1-2-3-43(193, 251a-251b)
十一月二十二日, 吉林將軍奕榕文稱.
本年十月二十三日, 准寧古塔副都統衙門咨.
據琿春協領訥穆錦報稱.
於九月十二日, 據朝鮮慶源會寧等府差派將校金尙振等,送到前代辦買路米銀二百九十九兩二錢, 中途又買路米五斗, 價銀四兩, 共銀三百零三兩二錢, 爲恐見縮, 加數銀七錢五分, 希爲兌明査收歸款前來.
當經協領訥穆錦眼同朝鮮差員金尙振等,速加數銀七錢五分,兌足三百零三兩二錢之數, 給回收付, 飭令該差員等旋回去訖.
等因.
呈據該副都統轉報前來.
査此項墊給朝鮮接回難民辦買路米等項, 銀二百九十九兩二錢, 俟回該國再行送交.
等因.
報經本衙門, 當於十月初五日, 據情奏報在案. 玆准咨稱.
朝鮮送到前墊辦買路米銀二百九十九兩二錢, 又在中途買米五斗, 墊銀四兩, 二共三百零三兩二錢.
今已如數送到, 並達加數銀七錢五分, 兌足原墊銀三百零三兩二錢, 如數歸款之處, 理合據情呈報總理衙門, 謹請査核可也.

 
이름
奕榕 , 訥穆錦 , 金尙振 , 訥穆錦 , 金尙振
지명
朝鮮 , 慶源 , 會寧 , 朝鮮 , 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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