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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들

 
두 마리의 말이 달리는 모습이다. 앞뒤 각각 두 개씩 그려진 다리는 나란히 앞뒤로 뻗은 모습인데, 이로써 이 두 마리는 힘껏 달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고분벽화에서도 말이나 사슴 등이 이와 같은 자세를 취하고 있는데, 이처럼 달리는 동작은 기원후 4세기 경의 특징적인 동물 표현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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