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상세검색

닫기
제목
본문
날짜
~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ID :NAHF.ud.d_0004_0050IDURL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다치바나 마사시게와 조선 역관의 대담

 
眞重等蒼黃失措, 計無所出, 但言,
 “此事甚大, 非面商不可, 接慰官明日來見. 且第二書未見回答者, 何也.”
十六日, 朴同知朴僉知訓導卞同知別差吳正來, 傳接慰之言曰,
 “不時接待, 誰敢擅便. 第二書不必回答. 朝意如此, 非俺所知.”
卞同知曰,
 “接慰差備, 俱有朝命, 發程想不遠矣.”
十七日, 朴同知朴僉知來, 傳接慰之言曰,
 “俺等謹遵朝命, 卽當北上. 若有欲言之事, 請書以相示, 敢不回答. 乃使阿比留總兵衛撰書, 以貽接慰官, 節該, 書契傳與, 有違舊規, 旣可恠愕, 且此書轉啓東武, 禍患恐亦不測. 他日無致憾於本州之意, 淸書以相示, 使我爲奉歸復命之地耳.”

 
이름
眞重 , 吳正 , 阿比留總兵衛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