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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둔 M141 전실묘(姜屯 M141 塼室墓)

 
  • 구분유구
  • 시대전한~후한대
  • 분류번호요동한구0163
  • 유형분묘>전실묘
 

유구개관

 

· 단실전묘(單室塼墓)
· 평면은 甲자형
· 묘도, 복도, 묘문, 묘실로 구성됨
· 장축방향은 200°
· 묘의 입구는 경토층 0.20m 아래에 있 고, 이미 파괴되었음
· 묘도는 장방형에 기울어져 비탈진 형태 를 가지며, 발굴이 완성되지 않음, 길이 는 자세하게 알 수 없음, 너비는 1.58, 바닥에서 지표의 간격 1.84m
· 연도는 평면이 장방형, 길이는 0.92, 너 비는 0.85m
· 이중의 아치형 천장, 설형의 벽돌로 축 조, 이미 변형되었고, 아치형의 천정에 서 바닥의 높이는 0.98, 아치형 천정에 서 천정부분의 높이는 1.34m
· 양 벽의 축조방법은 아래에서 위로 3줄 의 편평한 벽돌을 쌓고 1줄의 벽돌을 세로로 세워서 쌓음, 위에 다시 3줄의 편평한 벽돌을 재차 쌓고, 3층의 가로로 쌓은 벽돌은 위에 아치형의 천정을 개시
· 묘문은 위치가 묘실 남벽 동측에 있고, 너비가 0.85m, 이중의 아치형 천정, 설형의 벽돌로 축조
· 막음벽은 가늘고 긴 벽돌로 틀어막고, 잔여 높이는 0.90m, 세로로 세운 벽돌 과 가로로 쌓은 벽돌을 나눠 축조함
· 묘실은 평면이 장방형, 길이는 3.00, 너비는 2.80m, 묘실은 벽돌담이 비교 적 잘 보존되어 있고, 네 벽이 직선에 가까움, 가장 높은 곳은 12층으로, 축조방법은 아래에서 위로 3줄의 가로 로 벽돌을 쌓고 다시 1줄의 벽돌을 세로로 세워서 쌓음, 이러한 방법으로 교차해서 위로 쌓음
· 그 밖에도, 3층의 가로로 쌓은 벽돌의 축조방법과 두 모퉁이에서 가로로 쌓은 벽돌과 한줄로 세워서 쌓은 벽돌이 맞물려 쌓아올라가고 있음
· 묘의 바닥은 벽돌을 동북­서남으로 기울어진 방향으로 깔고 이음새를 편평 하게 쌓았음
· 사용벽돌규격, 가늘고 긴 벽돌 : 34x20 x6cm, 청색 벽돌은 소량의 홍색 벽돌 을 혼합해서 사용, 다수의 벽돌은 승문 이 있는 평면의 벽돌로 쌓고 ; 설형벽 돌 : 36x20x(3~6)cm, 청색 벽돌, 소면 (무늬가 없는 단색 원단)
· 묘 내에서 어떠한 관곽도 발견되지 않음
· 매장된 인골은 1구이며, 묘실 서측에 흩 어져서 분표함, 보존은 비교적 좋지않음 심하게 어지럽게 분포, 매장방식 및 성별은 불분명함
 

유물개관

 

· 扁壺 1, 鼎 1, 仓 1, 井 1, 竈 1, 奩 1, 樽 1, 缸 2, 鉢 2, 小釜 1, 小甑 1, 小盆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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