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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둔 M106 전실묘(姜屯 M106 塼室墓)

 
  • 구분유구
  • 시대전한~후한대
  • 분류번호요동한구0138
  • 유형분묘>전실묘
 

유구개관

 

· 평면형태 '品'자형.
· 묘도, 연도와 묘실로 구성되어 있음.
· 장축방향 200°.
· 경작층 0.10m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훼손이 심각함.
· 묘도: 장방형의 비탈진 형태, 아직 발굴이 완료되지 않아 분명하지 않음. 너비 1.10m, 지표에서 바닥부분까지의 거리 1.00m.
· 연도: 바닥에 깔린 벽돌만 겨우 잔존해 있으며, 두 벽의 벽돌담은 이미 파괴당함. 평면의 형상과 치수는 분명하지 않음. 저부에 깔린 벽돌은 2층임.(아랫 층은 묘실의 보도블록으로 깔리고, 윗 층은 조전(條塼)이 서로겹치지 않게 틈새를 편평히 하였음.)
· 묘문: 묘실 전실 남벽 중앙부에 위치해 있음. 너비 0.90m.
· 막음벽(封門): 겨우 동쪽에 두 괴의 조전(條塼)만 존재함.
· 묘실: 평면은 장방형. 전(前), 동(中), 후(后) 3개의 묘실로 나뉨.
· 전실의 평면은 배부른 장방형. 길이 2.96m 너비 2.00m. 북벽은 비교적 직선. 기타 3벽의 바깥은 배부른 형상. 북벽 동쪽에는 후실로 통하는 통로가 있음.
· 복도의 평면은 장방형, 길이 1.20 너비 0.90m. 바닥은 보도블럭 위에 한 겹의 벽돌이 더해져 깔려 있으며, 조전(條塼)으로 동서의 틈새를 편평히 함.
· 후실의 평면은 배부른 방형. 변의 길이 1.86m. 4벽은 비교적 직선. 동벽 남쪽에는 동실로 통하는 통로가 있음. 통로의 길이 0.80m. 너비는 상세하지 않음. 4벽은 비교적 편평함.
· 묘실 4벽은 훼손이 심각하여, 겨우 바닥의 하부구조만 있음. 벽돌담에서 제일 높은 곳에는 4층의 벽돌이 남아 있음. 묘의 바닥에는 벽돌이 깔려 있는데, 동북(東北)­서남(西南)의 비스듬하게 엇갈려 편평하게 깔았음.
· 사용된 전의 규격: 38x19x5cm, 청색 벽돌(靑塼) 이외에도 소량의 홍색 벽돌(紅塼)이 있음. 대다수의 벽돌 평면에는 승문이 가해져 있음.
· 묘 내에서는 어떠한 관곽도 발견되지 않았음.
· 후실에서는 소량의 인골이 보이고 있으며, 장법과 성별은 분명하지 않음.
 

유물개관

 

· 鼎 1, 瓮 1, 倉盖 1, 竈 1, 井 1, 燈 1, 奩 2, 樽 1, 爐 1, 耳杯 1, 盤 2, 案 2, 小盆 1, 小甑 1, 水斗 1, 紡輪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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