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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둔 M57 전실묘(姜屯 M57 塼室墓)

 
  • 구분유구
  • 시대전한~후한대
  • 분류번호요동한구0105
  • 유형분묘>전실묘
 

유구개관

 

· 평면형태는 '呂'자형이다.
· 묘도, 연도, 묘문, 묘실로 구성되어있다.
· 장축방향은 200°
· 경작층 아래, 지표에서 0.2m 깊이에서 시작된다.
· 이미 파손되었다.
· 묘도 : 장방형에 비탈진 형태이다. 발굴이 완료되지 않았다. 길이는 정확히 알 수 없다, 너비 1m, 지표면까지에서의 깊이는 0.9m.
· 연도 : 장방형, 길이 0.86m, 너비 0.4m.
· 묘문 : 전실의 남벽 중간에서 동쪽으로 치우쳐 위치해있다. 너비 0.86m.
· 막음벽(封門) : 가늘고 긴 벽돌로 막았다. 축조기법은 벽돌을 가로로 쌓았다.
· 묘실 : 평면형태는 '呂'자형이다. 전, 후실로 나눌 수 있다. 전체 길이 5.36m.
· 전실의 평면형태는 장방형, 길이 2.46m, 너비 1.66m. 네 벽은 직선에 가깝다. 북벽에는 동쪽으로 치우쳐 후실로 통하는 길이 있다. 길의 평면형태는 장방형, 길이 0.86m, 너비 0.8m.
· 후실의 평면형태는 방형, 한 변의 길이 2.9m. 가장 높게는 8층의 벽돌이 남아있다. 축조기법은 아래에서 위로 3층은 편평하게 쌓고 1층은 세로로 세워서 쌓는 것을 반복하며 쌓았다. 그 외, 편평하게 쌓은 3층 벽돌의 축조기법은 이음새를 엇갈리게 가로로 쌓았다.
· 묘실 바닥에는 ‘人’자형으로 벽돌을 깔았다.
· 사용된 벽돌 규격 : 40x18x6cm, 청색 벽돌에 홍색 벽돌이 소량 섞여있다. 대부분 벽돌 평면에 승문(繩紋)이 시문되어있다.
· 묘 내에서 관, 곽은 발견되지 않았다.
· 묘 내에 2구의 인골이 매납되어있으며, 서측의 인골은 보존 상태가 비교적 완전하고, 남성이다. 북서­남동방향으로 비스듬히 후실 서측에 위치해있다. 앙신직지, 두 손은 교차하며 복부에 위치해있다. 두향은 북쪽이다. 얼굴은 위를 보고 있다.
· 동측의 인골은 상지골만 남아있고 후실 내부에 위치해있다. 나머지 인골은 흩어져있다. 장법 및 성별은 알 수 없다.
 

유물개관

 

· 토기 : 관 2, 창 1, 루 1, 정 1, 렴 6, 등 1, 안 1, 이배 2, 발 3, 분 1, 반 2기, 항 1, 작 1, 소분 2, 소부 3, 소증 1, 지가 1, 표 1, 기개 1
석기 : 연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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