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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둔 M18 전실묘(姜屯 M18 塼室墓)

 
  • 구분유구
  • 시대전한~후한대
  • 분류번호요동한구0075
  • 유형분묘>전실묘
 

유구개관

 

· 평면형태 '甲'자형. 묘도, 묘문과 묘실으로 구성되어 있음. 장축방향 195°. 묘의 입구는 경작층 0.30m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무덤 일부가 파괴되어 있음.
· 묘도는 장방형의 비탈진 형태, 아직 발굴이 완성되지 않아 길이가 분명치 않음. 너비0.80m, 지표에서 바닥까지의 깊이는 2.10m.
· 묘문은 묘실 남쪽 벽 중앙부에서 동쪽으로 치우쳐 위치하고 있으며, 비교적 잘 보존됨. 너비 0.80m, 잔고 0.90m. 묘문 양 옆 벽에 잔존한 흔적으로 판단해 보면 윗부분이 아치형을 이뤘을 것으로 보임.
· 막음벽(封門)은 가늘고 기다란 벽돌(條塼)로 봉쇄해 내외 양 겹으로 나뉨. 내 겹은 가늘고 기다란 벽돌(條塼)로 단정히 봉쇄하였으며 현재에는 8층의 벽돌로 되어 있음. 잔고 0.62m. 축조기법은 아래에서 위로 3줄을 쌓고 한 줄은 세로로 세워서 쌓았음.
· 묘실의 평면형태는 배부른 장방형. 길이 3.20m 너비 2.60m. 4면의 벽 외면은 배가 불러 있음. 가장 높은 곳은 12층의 벽돌이 보존되어 있음.
· 축조기법은 아래에서 위로 3줄을 쌓고 한 줄은 세로로 세워서 쌓았으며, 이와 같은 방법을 교차해서 위로 쌓아 올렸음. 이 밖에도 3층으로 가로로 쌓아올린 축조기법과 양쪽 모서리에 가로로 쌓은 벽돌이 서로 맞물려 쌓아 올라가고 있음.
· 묘의 바닥에 깐 벽돌은 동남­서북은 방향으로 비스듬히 어긋나게 쌓고 있음. 사용된 벽돌의 규격은 34x(17~18)x5cm, 청색 벽돌(靑甎). 대부분의 벽돌 평면은 승문이 가해져 있음.
· 묘실 남쪽에 치우쳐 단단히 붙어있는 서벽과 남벽에 관상이 있음. 평면형태는 장방형. 길이 2.00 너비 1.68 높이 0.14m. 3층의 벽돌을 쌓아 만들었고, 안쪽은 4열로 가로로 벽돌(정전)을 틈새에 맞게 평평하게 쌓았음. 바깥쪽은 모서리에 벽돌을 겹치지 않게 쌓았음.
· 묘 내에는 판별 가능한 2구의 인골이 매장되어 있음. 관을 놓는 곳과 묘의 바닥 위는 어수선히 흩어져 있음. 부패가 심하여 장법과 성별은 분명하지 않음.
 

유물개관

 

· 瓮 1, 井 1, 竈 1, 奩 1, 樽 1, 盆 2, 小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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