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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전서 속의 한국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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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顧況의 신라로 가는 사신을 보내는 시의 한 구절(陰火)

 
  • 출전升庵集 卷六十
  • 국가신라
  • 주제문화>문학>문학형식>시문
○陰火
易澤中有火, 素問云‘澤中有陽燄. ’注‘陽燄如火烟騰, 騰而起於水面者, 是也. ’蓋澤有陽燄, 乃山氣通澤, 山有陰靄, 乃澤氣通山. 文選海賦‘陰火潛然 ’. 唐顧況使新羅詩‘陰火暝潛燒 ’是也. 東坡遊金山寺詩云‘是時江月初生魄, 二更月落天深黑, 江心似有炬火明, 飛焰照身棲鳥驚, 悵然歸臥心莫識, 非鬼非仙竟何物. ’注引物類相感志, 山林藪澤, 晦明之夜, 則野火生, 烟散布如人秉燭, 其色靑, 異乎人火. 劉須溪批云‘龍也 ’非是. 坡公西湖詩又有‘湖光非鬼亦非仙 ’之句, 與此可互證.
 
이름
顧況 , 東坡 , 劉須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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