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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기

회외능 위에 모래와 돌로 덮고 주위에 흙을 쌓아 산을 만듦

겨울 10월에 사력(砂礫)주 001
번역주 001)
능의 葺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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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외(檜隈;히노구마)능주 002
번역주 002)
欽明천황의 능인 檜隈坂合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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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덮었다. 또 능역의 주위에 흙을 쌓아 산을 만들었다. 씨(氏)마다 할당하여 큰 기둥을 그 토산위에 세우게 하였는데, 왜한판상직(倭漢坂上直;야마토노아야노사카노우에노아타히)주 003
번역주 003)
『日本書紀』 흠명천황 31년(570) 가을 7월 이 달조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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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운 기둥이 뛰어나게 크고 높았다. 때문에 사람들이 대주직(大柱直;오호하시라노아타히)이라고 하였다.

  • 번역주 001)
    능의 葺石이다.바로가기
  • 번역주 002)
    欽明천황의 능인 檜隈坂合陵이다.바로가기
  • 번역주 003)
    『日本書紀』 흠명천황 31년(570) 가을 7월 이 달조에 보인다.바로가기

색인어
이름
왜한판상직
지명
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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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외능 위에 모래와 돌로 덮고 주위에 흙을 쌓아 산을 만듦 자료번호 : ns.k_0036_0290_0020_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