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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벌에 대한 논공행상

 
  • 날짜(신무 2년) B.C.659년 2월 2일
2년 봄 2월 갑진삭 을사(2일)에 천황이 논공행상을 하였다. 도신명에게 택지를 주어 축판읍(築坂邑) [주001]
번역주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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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무방산 남쪽 式內社인 築坂神社 부근(현재 奈良縣 橿原市 鳥屋町 부근)이다.

에 살게 하고 특별히 총애하였다. 또 대래목(大來目;오호쿠메)을 무방산 서쪽의 냇가 주변 땅에 거주하게 하였다. 지금 내목읍(來目邑;쿠메노무라) [주002]
번역주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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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방산의 남동쪽 기슭에 해당된다. 현재 奈良縣 橿原市 久米町의 久米寺 부근이다.

이라 하는 것은 이로 말미암는다. 진언(珍彥;우즈히코)[珍彥는 우즈히코(于砮毗故)라고 읽는다.]은 왜국조(倭國造;야마토노쿠니노미야츠코) [주003]
번역주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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倭國造는 율령제의 대화국의 범위를 관장한 것이 아니라, 협의의 야마토지역이다. 율령제 대화국의 磯城郡, 十市郡, 山邊郡의 일부를 관할하는 지위를 받았다.

로 삼았다. 또 제활에게 맹전읍(猛田邑;타케다노무라)을 주어 맹전현주(猛田縣主;타케다노아가타누시) [주004]
번역주 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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縣主는 대화조정의 직할령인 縣의 책임자다.

로 삼았는데, 그가 바로 토전주수부(蒬田主水部;우다노모히토리라) [주005]
번역주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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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事記』에서는 宇陀水取라고 표기하였다. 宇陀 지방 출신으로서 水部의 직책을 맡은 사람이다.

의 선조다. 이름이 흑속(黑速)이었던 제기성을 기성현주(磯城縣主) [주006]
번역주 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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磯城縣主는 大和國 城上郡과 城下郡(현재의 奈良縣 磯城郡)을 중심으로 하여 세력을 펼쳤던 고대 호족이다. 기성현주는 綏靖, 安寧, 懿德, 孝昭, 孝安대에 妃를 배출했다는 전승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대화정권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로 삼았다. 또 검근(劒根;츠루기네)이라고 하는 사람을 갈성국조(葛城國造;카즈라키노쿠니노미야츠코) [주007]
번역주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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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代舊事本紀』 國造本紀에는 劍根이 葛城國造가 되었으며, 葛城直의 祖라고 적고 있다. 『日本書紀』에 의하면 천무 14년 6월에 갈성직은 忌村을 사성받는다.

로 삼았다. 또 두팔지오도 논공행상의 열에 들었는데, 그 후예가 갈야주전현주부(葛野主殿縣主部;카즈노토노모리노아가타누시라) [주008]
번역주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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葛野는 山城國 葛野郡 葛野鄕이다. 葛野主殿縣主는 主殿職을 세습한 갈야 지역의 현주라는 의미다. 部는 等이라는 뜻으로 쓰였다.

다.

 

주 001
현재 무방산 남쪽 式內社인 築坂神社 부근(현재 奈良縣 橿原市 鳥屋町 부근)이다.
주 002
무방산의 남동쪽 기슭에 해당된다. 현재 奈良縣 橿原市 久米町의 久米寺 부근이다.
주 003
倭國造는 율령제의 대화국의 범위를 관장한 것이 아니라, 협의의 야마토지역이다. 율령제 대화국의 磯城郡, 十市郡, 山邊郡의 일부를 관할하는 지위를 받았다.
주 004
縣主는 대화조정의 직할령인 縣의 책임자다.
주 005
『古事記』에서는 宇陀水取라고 표기하였다. 宇陀 지방 출신으로서 水部의 직책을 맡은 사람이다.
주 006
磯城縣主는 大和國 城上郡과 城下郡(현재의 奈良縣 磯城郡)을 중심으로 하여 세력을 펼쳤던 고대 호족이다. 기성현주는 綏靖, 安寧, 懿德, 孝昭, 孝安대에 妃를 배출했다는 전승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대화정권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주 007
『先代舊事本紀』 國造本紀에는 劍根이 葛城國造가 되었으며, 葛城直의 祖라고 적고 있다. 『日本書紀』에 의하면 천무 14년 6월에 갈성직은 忌村을 사성받는다.
주 008
葛野는 山城國 葛野郡 葛野鄕이다. 葛野主殿縣主는 主殿職을 세습한 갈야 지역의 현주라는 의미다. 部는 等이라는 뜻으로 쓰였다.
 
이름
도신명 , 대래목 , 진언 , 제활 , 흑속 , 제기성 , 검근
지명
축판읍 , 무방산 , 내목읍 , 맹전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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