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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귀명과 소언명명의 인연

 
처음에 [주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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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에서는 대기귀신과 소언명명의 만남이 이야기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는 『古事記』의 내용과 유사하다.

대기귀신이 나라를 평정했을 때 출운국오십협협(五十狹狹;이사사)의 해변(小汀;오바마) [주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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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書紀』에는 「五十田狹의 小汀」(신대하, 아홉 번째 이야기)이라고도 한다. 『古事記』에는 「伊那佐之小濱」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의 島根縣 簸川郡 大社町 稻佐에 있는 稻佐의 해변을 말한다. 『出雲國風土記』 出雲郡條에도 「伊奈佐乃社」라 보이고 있다.

에 이르러 음식을 먹으려고 하였다. 이때 바다 위에서 문득 사람의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놀라 목소리의 주인을 찾아 두리번거렸으나 보이는 것이 없었다. 그런데 조금이 지나자 조그만 남자 [주003]
번역주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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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小男인데, 『日本書紀』 景行천황 2년 3월조에 「童男, 오구나(烏具奈)라 읽는다. 」라는 훈주가 보이고 있어 젊은 남성의 의미로도 이해할 수 있다.

하나가 백렴(白蘞) [주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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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의 일종으로 『古事記』에는 「羅摩」라 되어 있다.

의 껍질로 배를 만들어 타고 뱁새의 깃으로 옷을 해 입고 조수의 흐름에 따라 둥둥 떠오고 있었다. 대기귀신이 이를 들어 올려 손바닥에 놓고 [주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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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가 작은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장난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튀어 올라 대기귀신의 뺨을 물었다. 그래서 이 작은 남자의 모습이 이상하게 생각되어 사자를 보내 천신에게 보고하였다. 그러자 고황산령존은 이를 듣고 “내가 낳은 아이 신이 모두 1천5백 신이나 되는데 그 가운데 한 아이가 아주 좋지 못하여 가르침에 따르지 않았다. 손가락 사이 [주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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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指間이다. 『古事記』에는 ‘手俣’라 되어 있다.

로 떨어진 것은 틀림없이 그 아이였을 것이다. 그러니 사랑으로 길러주길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이가 즉 소언명명(少彦名命) [주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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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少彦名이 高皇産靈尊의 아이로 되어 있으나, 『古事記』에서는 神産巢日神의 자식으로 되어 있다.

이다[顯은 우츠시(于都斯)라 읽는다. 蹈韛는 타타라(多多羅)라 읽는다. 幸魂은 사키미타마(佐枳彌多摩)라 읽는다. 奇魂은 쿠시미타마(俱斯美拕磨)라 읽는다. 鷦鷯는 사자키(娑娑岐)라 읽는다.].

일본서기 권 제1

 

주 001
이하에서는 대기귀신과 소언명명의 만남이 이야기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는 『古事記』의 내용과 유사하다.
주 002
『日本書紀』에는 「五十田狹의 小汀」(신대하, 아홉 번째 이야기)이라고도 한다. 『古事記』에는 「伊那佐之小濱」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의 島根縣 簸川郡 大社町 稻佐에 있는 稻佐의 해변을 말한다. 『出雲國風土記』 出雲郡條에도 「伊奈佐乃社」라 보이고 있다.
주 003
원문은 小男인데, 『日本書紀』 景行천황 2년 3월조에 「童男, 오구나(烏具奈)라 읽는다. 」라는 훈주가 보이고 있어 젊은 남성의 의미로도 이해할 수 있다.
주 004
약초의 일종으로 『古事記』에는 「羅摩」라 되어 있다.
주 005
신체가 작은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주 006
원문은 指間이다. 『古事記』에는 ‘手俣’라 되어 있다.
주 007
여기서는 少彦名이 高皇産靈尊의 아이로 되어 있으나, 『古事記』에서는 神産巢日神의 자식으로 되어 있다.
 
이름
대기귀신 , 대기귀신 , 대기귀신 , 고황산령존 , 소언명명
지명
출운국 , 오십협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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