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상세검색

닫기
제목
본문
날짜
~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ID :NAHF.ns.d_0001_0070_0020IDURL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一書)소잔오존의 난폭함으로 천조대신이 천석굴로 들어가니 밤이 지속됨(7-1)

 
一書曰, 是後, 稚日女尊, 坐于齋服殿, 而織神之御服也. 素戔嗚尊見之, 則逆剝斑駒, 投入之殿內. 稚日女尊, 乃驚而墮機, 以所持梭傷體, 而神退矣. 故天照大神素戔嗚尊曰, 汝猶有黑心. 不欲與汝相見, 乃入于天石窟, 而閉著磐戶焉. 於是, 天下恆 [주001]
교감주 001
닫기

소학관본에서는 ‘恒’이라고 적고 있다.

闇, 無復晝夜之殊. 故會八十萬神於天高市而問之. 時有高皇産靈之息思兼神云者. 有思慮之智. 乃思而白曰, 宜圖造彼神之象, 而奉招禱也. 故卽以石凝姥爲冶工, 採天香山之金, 以作日矛. 又全剝眞名鹿之皮, 以作天羽韛. 用此奉造之神, 是卽紀伊國所坐日前神也. 石凝姥, 此云伊之居梨度咩. 全剝, 此云宇都播伎.

 

주 001
소학관본에서는 ‘恒’이라고 적고 있다.
 
이름
稚日女尊 , 素戔嗚尊 , 稚日女尊 , 天照大神 , 素戔嗚尊 , 高皇産靈 , 思兼神 , 石凝姥
지명
天香山 , 紀伊國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