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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개벽과 세 신의 탄생

 
日本書紀 卷第一

 

神代 上

 

古天地未剖, 陰陽不分, 渾沌如鷄子, 溟涬而含牙. 及其淸陽者, 薄靡而爲天, 重濁者, 淹滯而爲地, 精妙之合搏易, 重濁之凝竭難. 故天先成而地後定. 然後, 神聖生其中焉. 故曰, 開闢之初, 洲壞浮漂, 譬猶游魚之浮水上也. 于時, 天地之中生一物. 狀如葦牙. 便化爲神. 號國常立尊[至貴曰尊. 自餘曰命. 並訓美擧等也. 下皆效 [주001]
교감주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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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관본에서는 ‘倣’이라고 적고 있다.

此.]. 次國狹槌尊. 次豐斟渟尊. 凡三神矣. 乾道獨化. 所以, 成此純男.

 

주 001
소학관본에서는 ‘倣’이라고 적고 있다.
 
이름
國常立尊 , 國狹槌尊 , 豐斟渟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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