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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확정적인 상황

 
 

16. 확정적인 상황.

 

영해의 한계에 관한 원칙은 그 당시에는 의문이 있었을 수도 있지만, 역사의 발전은, 아마 기대에 의한 것일 수도 있지만, 그 원칙을 확인하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프랑스 영역에 확정적으로 속하는 섬들의 일부에 대한 영국의 지배를 방지한 동일한 사항이 EcrehosMinquiers에 대한 영국의 지배를 막았을 수도 있다.
그러나 영국이 Channel Islands 모두를 지배하지 못하였다는 사실을 설명해주는 결정적 원인은 프랑스 연안에의 근접성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Anglo-Norman 군도 안에 포함되는 것으로 여겨지고 군도로부터 “분리되었으며(dismembered)” 그리고 프랑스의 지배하에 처해진 유일한 섬들은 프랑스 영해의 엄밀한 띠 안에 위치하는 Chausey이다. 그러나 Chausey는 다른 모든 섬들 심지어 명백히 영국의 것인 Alderney 그리고 심지어 EcrehosMinquiers보다 프랑스 본토에 더 근접하다. Chausey의 지배에 대하여서는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 한 학자는 그것들은 영국의 것으로 있었어야 하고 그것들이 확정적으로 프랑스에 의하여 점유된 시점에 대하여 다투어야 한다고 말하였다고 주장된다.
프랑스 대리인은 다른 섬들을 인용한다. Mont-Saint-Michel은 본토에 연계되어있다; 프랑스 해도 No. 1에 따르면 Tombelaine은 “저조시에 나타나는 백사장과 암석에” 위치하고 있다; BréhatCezambre(구두 변론에서 인용된)는 명백하게 프랑스 영해내에 위치하고 있다. 그것들만이 프랑스 것이 될 수 있다. Chausey와 마찬가지로 그것들은 프랑스의 것으로 남아있었다. 따라서 EcrehosMinquiers를 포함하는 기타 모든 섬들은 영국의 것이다.
 
지명
Ecrehos , Minquiers , Channel Islands , Anglo-Norman 군도 , Chausey , Chausey , Alderney , Ecrehos , Minquiers , Chausey , Mont-Saint-Michel , Tombelaine , Bréhat , Cezambre , Chausey , Ecrehos , Minqui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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