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리스트

고구려문화유산자료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ID :NAHF.ku.d_0001_0070_0040_0010_0210IDURL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동·서성의 경계 성벽 동쪽 가장 위쪽의 대지에 위치한 건물지(東·西城的 境界城壁 東側 最高臺地 建物址)

 
  • 구분유구
  • 시대고구려
  • 문서번호F000760
  • 위치(출토지)撫順 高爾山城; 北關山城(무순 고이산성; 북관산성)
  • 형태사항각 건물지의 면적 10㎡ 내 
 

유적명

 

고이산성; 북관산성(高爾山城; 北關山城)
 

구조특징

 

동·서 두 성의 경계지점 가장 위쪽에 위치한 대지 동쪽에 많은 자연석들이 노출되어 있는데, 일부는 간단한 가공이 이루어졌음. 돌들은 소형 건물지들의 기초로 추정됨.
각 건물지는 방형 혹은 장방형임.
서․북 양측에는 곡척형(曲尺形)의 난방시설이 있음. 중국 동북 일부지역에서는 ‘지용(地龍)’이라고 부르는데, 돌을 한층 쌓아서 축조함.
FG84T208피트 안 동남모서리에서 실외 원형 아궁이(H1)가 발견됨. 윗면의 직경은 90㎝이고, 바닥 직경은 윗면보다 작으며, 깊이는 35~50㎝임. 아궁이 서쪽 구(口)의 외부에 돌로 주위를 쌓았던 모습이 남아 있음. 아궁이 안의 동북쪽에 20㎝가 넘지 않는 돌이 있음. 원래는 아궁이(灰坑) 상구(上口)에 돌을 놓았고, 이후에 무너져 내렸다고 볼 수 있음. 아궁이 내에는 푸석푸석한 흑색 흙이 가득 차 있었고, 직경이 3~5㎝ 정도의 아직 타지 않은 석탄덩어리가 혼입되어 있었음. 석탄덩어리와 석탄재의 발견사례는 비교적 많은데, 당시에 연로로 석탄을 보편적으로 사용했음을 보여줌. 아궁이 내에서는 깨진 기와편을 제외하고 많은 종류와 양의 유물이 발견됨.
유물출토상황을 통해 돌절구와 큰 옹(瓮)으로 구성되는 생활단위를 설정할 수 있음. 커다란 옹을 놓는 방식은 먼저 원형의 구덩이를 판 다음, 그 구덩이 안에 커다란 옹을 세워 묻었고, 옹의 바깥주위에는 자연석을 한 바퀴 둘렀음.

 

유물정보

 

기와편(瓦片) 1점, 돌절구(石臼) 1점, 옹(瓮) 1점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