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리스트

고구려문화유산자료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건물터(建築基址)

 
  • 구분유구
  • 시대고구려
  • 문서번호F000211
  • 위치(출토지)集安 太王陵(禹山下JYM0541號墓)(집안 태왕릉(우산하JYM0541호묘))
  • 형태사항1 점 
 

출토지

 

고분 東偏北 120m 지점에 위치하며, 그 동쪽 약 9m는 일찍이 확인된 능원의 동측 담장임.
 

유적명

 

태왕릉(太王陵)
 

구조특징

 

건물지는 방형 臺狀를 띠는데 길이와 너비가 각각 약 9m이며, 북고남저의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남쪽은 오목한 지역임. 臺地 내부는 碎石과 커다란 강자갈로 쌓았으며, 두께는 0.2-0.9m로 고르지 않으며, 주위는 장대석과 커다란 괴석으로 둘레에 테두리를 돌렸음. 가장 가지런 남측변은 정방향에서 65° 기운 서남향임. 북측 테두리에는 1층의 커다란 석회암만이 보이며, 중간의 일부 외연은 북측으로 돌출하였으며, 가장 커다란 석재는 길이 0.9m, 너비 0.6m, 두께 0.3m임. 남측 가장 높은 곳의 축조석은 4층이며 재질은 화강암․석회암․산자갈이며, 일반적으로 손질된 장대석임. 바닥층 석재는 화강암과 석회암 등 두 종류이며, 가장 큰 것이 길이 1.1m, 너비 0.7m, 두께 0.5m임. 상부 석재는 비교적 작으며, 주로 화강암과 큰 산돌을 사용하였는데 길이 0.5-0.7m, 두께 0.15-0.3m로 고르지 않음. 축조할 때 상부는 대략 들여쌓기 하였으며, 지금 대부분 붕괴됨. 동측 북단에는 가장 아랫면에 1층의 석회암만이 보이며, 남단은 떨어진 석재가 비교적 많으며, 축조석 두 층이 남아 있으며, 석재의 규격 및 가공 상황은 남쪽의 틀과 차이가 없으며, 축조석은 원래 4층 혹은 3층이었을 것임. 서측 틀은 가장 낮은 부분의 1층 대석만이 남아 있으며, 가장자리는 매우 정제되어 있으며, 중앙부 석회암 석재는 길이 1.7m, 두께 0.5m이며, 비교적 손질이 잘 되어 있으며, 북단은 2곳에 돌이 빠져 있음.
方臺 내의 메운 돌은 하부가 비교적 크고 상부가 부서져 작은 것들이며, 표면은 기본적으로 평평하고 가지런하게 돌을 쌓음.(그림 24)
石臺의 구조상 보면, 모종의 건축의 기단부로 추정되며, 남저북고의 자연 지세로 인해 석재로 남측을 더 높임. 그러나 그 위에는 지금 현대건축 廢土가 섞여 있어 원래 전반적으로 흙을 쌓은 정황 및 기둥돌 분포 정황을 알 수 없음. 위치상 보면, 이곳은 건물이 태왕릉과 광개토왕비 사이의 陵區내에 위치하며, 동측은 능원 담장과 멀지 않아서 陵區의 수호 및 제사와 연관이 있을 것임. 다만 그 북측과 남측의 EG18-EG20의 탐사에서 모두 陵과 碑로 향하는 도로를 발견할 수 없었음.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