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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문화유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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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祭臺)

 
  • 구분유구
  • 시대고구려
  • 문서번호F000210
  • 위치(출토지)集安 太王陵(禹山下JYM0541號墓)(집안 태왕릉(우산하JYM0541호묘))
  • 형태사항동측 제대의 동변 길이 74m, 서변 길이 72m, 북변 길이 7.5m, 남변 길이 7.8m, 중간 너비 8.8m, 높이 0.5m정도, 가장 높은 곳 0.7m│서측 제대의 동변 길이 70.2m, 서변 남은 길이 51.5m, 북변 길이 8m, 남변 길이 7.6m, 중간부 너비가 가장 넓은 곳 8.5m, 높이 0.5m 정도, 가장 높은 곳 0.7m 
 

출토지

 

고분 동측 50-68m되는 곳에 위치하며 동측 능원 담장과 약 30m 떨여 있음.(도면 198과는 불일치하는 설명) 장축은 北便西이며, 방위각은 164°이며, 고분 동측의 계단방향과 일치함.
 

유적명

 

태왕릉(太王陵)
 

구조특징

 

제대는 2개로, 1.5m 떨어져 평행한 석축의 臺形 건축임. 두 제대의 축조법은 서로 동일하며, 모두 태왕릉묘 바닥과 동일층인 黃粘土 위에 축조됨. 사면은 크고 작은 두 층의 석괴로 가장자리를 둘러싸고 있으며, 안에는 깨진 돌과 자갈로 메워 평면으로 축조함. 지금 고분에 가까운 西臺 남단은 이미 파괴되었으며 동변의 석재만이 남아 있음. 고분 멀리의 東臺는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중앙부 두 층의 축조석은 여전히 볼 수 있음. 두 제대는 모두 거대한 석회암 조각으로 제대 기초부를 만들었으며, 석재는 간단한 손질을 거쳤는데 큰 것은 길이 3m, 너비 1.8m, 두께 0.5-0.6m이며, 작은 것은 길이 1.2m, 너비 0.8m, 두께 0.3-0.4m이며, 축조할 때 바깥 면을 평평하게 만듦. 그 위에 축조한 제2층의 돌은 규격이 비교적 작고 대부분 화강암과 산자갈임. 제대 내부를 메운 강자갈은 크기가 다르며, 부분적으로 이 층은 이미 손실되어 깨진 산돌이 노출됨.(그림 23)
평면상 보면, 두 제대는 모두 사다리꼴이며, 동측 제대는 비교적 서측 제대보다 대략 길으며, 두 제대의 사면 길이는 다름.
제대 위에서는 유물이 발견되지 않았으나 동측 제대의 남북 양측과 서측 제대 중앙부 이북은 표층 강자갈이 모두 흑회색을 띠어 희생으로 남긴 동물의 지방 또는 연기 그을음 흔적이라 의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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