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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문화유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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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마산성 북벽, 참호(關馬山城 北壁, 塹壕)

 
  • 구분유구
  • 시대고구려
  • 문서번호F000127
  • 위치(출토지)集安 關馬山城; 關馬墻山城(집안 관마산성; 관마장산성)
  • 형태사항북벽 원래 길이 150m, 현재 잔존 길이 77.60m, 무너진 부분 성벽의 기초 너비 10m(『집안현문물지』/ 10.5m; 『고고』1964-2), 높이 2.5m(『집안현문물지』/2.3m; 『고고』1964-2)│참호 잔존 길이 53m, 너비 3.5m, 깊이 0.8m│참호벽 잔존 길이 40m, 기초 너비 4.8m, 높이 1.45m 
 

출토지

 

東端은 위사하(淸河)에서 끝나며 강 건너편에는 절벽이 깎아지른 듯이 서 있음. 참호는 북벽 바깥쪽 1-4.6m 지점에 위치함.
 

유적명

 

관마산성; 관마장산성(關馬山城; 關馬墻山城)
 

연대

 

고구려 초·중기에 초축한 것으로 추정

 

구조특징

 

성벽은 속칭 ‘頭道關馬墻子’(『집안현지』)라고 하며, 남에서 서쪽으로 60˚ 치우쳐져 있음(240˚). 성벽과 참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조가 매우 엄밀함. 성벽은 1962년 조사 당시 서쪽 산기슭상의 성벽이 원래의 외벽과 가깝게 잘 남아 있었음.
참호는 양끝이 성벽에 가장 근접하고 중앙으로 올수록 멀어지는데 이는 성문이 성벽 밖으로 튀어나와 성문 앞을 둥글게 둘렀기 때문임. 참호 바깥에는 참호벽이 있는데, 크기가 같지 않은 돌로 기초를 다진 다음, 그 위쪽에 참호를 판 자갈과 황토를 쌓아 축조함. 북벽의 중부는 도로에 의해 절단되어 성벽, 참호, 참호벽 등이 모두 파괴되었으나, 도로 서측에는 성벽 기초부의 돌이 안팎으로 기다랗게 펼쳐져 있는데, 너비가 24m나 됨. 성문길 서벽의 흔적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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