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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문화유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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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스트여닫기 동풍 성지산산성(東豊 城址山山城 ; 城子山山城) 조사내용연도조사기관조사현황1963년1965년1978년· - 『東北史地考略』 pp.56-57에 의하면 “1963년, 1965년, 1978년에 걸친 3차례의 고고조사에서 海龍山城鎭山城 즉 北山城址 내에서 채집한 몇 개의 회색 및 홍갈색 가는 니질의 토기편 이외에 어떤 유물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함.· 1978년 6월의 실지 측량 결과, 산성의 둘레는 약 4리(2km)이며, 25개의 치(馬面), 성벽은 흙과 돌의 혼축(토석혼축)이며, 남문이 하나 있었다고 함.-현문물보호단위.구조특징평면은 대략 타원형이며 남문, 동남문, 북문, 서문 4개가 있음.- 14개의 치(馬面)와 5개의 각루, 회곽도(馬道) 및 해자(壕溝 ; 深溝) 와 平臺가 시설되어 있음.역사적 의미산성의 형태와 치로 보아, 이 성은 요·금 시기의 고성임을 추정할 수 있고, 발해고성은 아니다. 山城鎭山城이 자리한 곳은 남북 교통요충지로 장령자분수령 부근이며, 唐대 요동과 발해 접경지였으며 더욱이 산성 및 그 부근에는 고대 벽돌과 기와(塼瓦塊) 등 유물을 볼 수 없으므로, 渤海長嶺府 유적이라고 추정할 수 있음. 이 성의 위치는 중요하며 규모가 비교적 큰데, 海龍山城鎭과 遼寧 淸原縣 2개 縣의 교통을 공제할 수 있음. 이 성은 遼金시기의 옛 성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음[吉林省文物志編委會, 1987].자연환경주위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지세는 험요함.동쪽으로는 멀리 大架山과 마주 바라보고 있음.유물정보황백색의 시유 자기편(黃白釉鐵花瓷器片), 니질의 회색 토기 바닥편(泥質灰陶的平底陶器底), 회색의 토기 구연부(灰色圓唇器口沿), 니질의 紅陶綠釉殘片, 회색의 호 바닥(灰色陶罐殘底) 등임.참고문헌· 吉林省文物志編委會, 1987, 『東豊縣文物志』, 吉林省文物志編修委員會· 孫進己·馮永謙, 1989, 『東北歷史地理』2, 黑龍江人民出版社· 國家文物局, 1993, 『中國文物地圖集』吉林分冊, 中國地圖出版社· 東潮·田中俊明, 1995, 『高句麗の歷史と遺跡』, 中央公論社 · 魏存成, 1999, 「길림성 내 고구려산성의 현황과 특징」『고구려연구』8· 王綿厚, 2002, 『高句麗古城硏究』, 文物出版社· 윤병모, 2013, 『요동지역의 고구려산성』2, 한국학술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