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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물지

 
  • 구분유구
  • 시대
  • 문서번호50-D3-04
  • 위치(출토지)무송 신안유적지(撫松 新安遺址)
  • 분류
  • 재질
  • 형태사항도랑(溝) 길이 51m 내외, 너비 21m 내외 다량  
 

출토지

 

무송 신안유적지
 

유적명

 

대형건물지
 

구조특징

 

열을 이루는 주거지(房址)와 꺽인 형태(折尺形)의 도랑(溝)로 구성되었다. 전체적으로 서북-동남방향이며, 평면은 장방형이다. 주거지(房址)는 서남향인데, 건물 기초는 비교적 높은 지세를 약간 정리하여 축조되었다. 주거지(房址)에서는 지하에 있는 아궁이(灶坑)와 온돌(火炕), 고래(煙道) 등의 시설을 볼 수 있다. 주거지(房址)는 F1, F3, F4, F5, F6 등 총 5기가 보고되었다. 그 가운데 F1, F4, F5, F6은 동일한 직선상에 위치하는데, 대체로 좌우대칭으로 분포하고 있다. 규모는 매우 큰 편이며, 동일한 시기에 축조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의 유적 상황을 보아, 이들 건물은 정면 4칸 정도로 파악된다. 유적보존 상황의 차이가 커서 건축지의 기능은 명확하게 알 수 없다. 다만 이곳에서 출토된 연화문 와당의 경우 모두 성숙한 발해시기의 특징을 갖추고 있고, 발해 중경성에서 출토된 치미와 유사한 치미, 짐승 머리모양의 와당 등이 발견되었으므로, 일반 주민이 사용한 시설이 아니라, 관청 등의 건물임을 짐작할 수 있다.
F3 주거지는 다른 4기의 주거지와 조영시기가 서로 다르다고 추정된다.
 

유물정보

 

건물지의 주변에서 대량의 발해시기의 기와편과 토기편이 수습되었고, 발해 중경성에서 출토된 치미와 유사한 치미와 동물머리 모양 기와편도 발견되었다. 각 주거지에서는 아궁이 관련 유적이 확인되었고, 퇴적층 안에서 토기편, 손잡이 등이 상당량 출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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