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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스키노발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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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방법

 
 

1. 분석방법

 

2006~2008년 크라스키노 발해성의 유적 조사에서 제34발굴구역(А-3·4·6·7, Б-3·7, В-1·4·5·10·11·14·15, Г-1·10·14·15, Д-1)의 44번을 포함한 모두 54번의 부유분석을 행하였다.
분석대상물은 제5, 6호 주거지와 남쪽 주거지의 침전지의 것도 포함된다. 이외에 2008년의 제41발굴구역의 제8호 주거지에서도 8번의 분석을 시도하였고, 제37발굴구역(К, Л-3과 Л-4)과 제40발굴구역(З-6)에서도 각각 한 번의 분석이 있었다.
2006년의 분석에서는 문화층에서 연체패각과 흙을 함께 채취하였기 때문에 각각의 양이 0.1~0.5kg에 달한다. 그러나 2007년에는 마지막 제거 작업에서 물로 씻어내고 거즈에 쌓기 때문에 대상물의 양은 10~250g 정도이다. 씻지 않은 분석대상물 중에는 더 작은 크기의 연체동물이 포함되어 있었고, 작은 동물뼈와 토기도 포함되었다. 연체동물이 포함된 토양은 니질이 혼입된 모래로 이루어져 있다.
형태가 남아 있는 패각의 편은 사진을 찍고 길이와 너비 등을 쟀다. 편조각의 각 꼭지점을 기준으로 해서 1㎜ 단위까지 표시하였는데 가장 가까운 크기를 복원하기 위해서이다. 그 이외에 해면류(Cliona sp)에 의해서 패각이 손상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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