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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스키노발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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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스트여닫기 조사내용 국문 러시아어

    • 리스트여닫기 조사현황 및 유적의 지리적 환경 국문 러시아어

    • 리스트여닫기 2008년도 발굴 국문 러시아어 Ⅱ 2008년도 발굴 2008년도 크라스키노 성지 발굴은 2007년 3월 30일에 교부된 「현장 발굴조사에 대한 지침」에 따라 이루어졌다. 발굴구역 선정은 연해주 발해의 표지유적인 이 성지유적의 포국, 평면형태, 사원유적과 주변 건물지의 편년, 거주지역의 주거지 분포 확인, 각 건축층에 대한 주거지 및 유구 확인 등을 주목적으로 했다. 발굴의 사전작업은 통상적인 절차를 따랐다. 먼저 발굴대상구역의 잡초와 쓰레기를 제거한 후 구획을 하고 1m간격으로 격자를 치고 각 지점을 측량했다. 2007년도에 발굴이 이미 진행된 구역은 작년 발굴 후 복토 러시아의 발굴지침은 모든 발굴이 종료된 후에는 반드시 복토하고 복토한 정황을 보고하도록 되어 있다. 이는 같은 구역에 연차발굴을 하는 경우에도 적용된다. 한 것을 제거하고 올해 발굴을 진행했다. 발굴은 층위따라 제거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으나, 하나의 지층이 지나치게 두꺼울 경우에는 잠정적으로 10㎝ 정도의 두께로 흙을 제거했다. 모든 출토 유물은 층위 및 평면적 위치를 도면에 기록했으며, 사진으로도 증거를 남겼다. 모든 유구, 주거지, 저장움, 둑, 벽 등은 도면과 사진으로 남겼다. 토양의 색깔을 구분하는 기준으로는 먼셀의 도표를 이용했다. 각 분층을 정리할 때마다 1m격자를 간격으로 높이를 측량했다. 또한 지층의 경계, 유구, 중요 유물, 토기나 동물뼈가 다량으로 출토된 지점 등에 대해서도 평면으로 기록하고 그 높낮이를 측량했다. 중요 유물은 각 유물의 종류에 따라 정해놓은 기호로 표시했으며 유물이 대량으로 나온 경우도 평면에 별도의 약호로 표시했다. 기준점은 1980년에 정한 서문지 근처의 성벽 위를 계속 사용했다. 다양한 유구의 충적토는 0.25㎜간격의 물로 부유법(浮遊法)을 했다. 발굴현장에서 유물의 번호 매김, 도면작성, 복원, 일부 유물의 촬영이 이루어졌다. 또한 대량으로 출토되는 유물의 통계적인 분석도 했다. 나머지 작업은 연구소로 돌아와서 이루어졌다. 이러한 모든 유물의 분석과정에는 각 유물과 생태유물의 정보(발굴구역, 층위, 평면적 위치, 유구 등)를 함께 기록하였다. 또한 작업과정에서 출토되는 목탄들은 수종 측정 및 탄소연대 측정을 위해 수거하였으며 동물뼈 및 패각류도 모두 수거하였다. 발굴 작업과 동시에 지구물리학적 탐사도 병행했다. 발굴을 시작하기 전에 표토의 지자기와 전기저항을 각 1m별로 측정했다. 또한 각 층을 정리할 때마다 카파메트리를 측정했다. 현장에서 할 수 없었던 작업은 연구소에서 이루어졌으며, 발굴유물과 함께 동물뼈, 고식물학, 동물고고학적 분석도 이루어졌다. 발굴이 끝난 후에는 향후 같은 지역에서 발굴이 진행될 경우는 비닐덮개를 덮고 복토하여 향후 발굴에 대비했으며, 발굴이 끝난 경우는 완전히 복토를 했다.

      • 제37구역 국문 러시아어

      • 리스트여닫기 제41구역 국문 러시아어 2. 제41구역 제41구역은 2007~2008년에 조사한 제37구역의 북편에 해당하며, 2004년에 발굴한 제31구역의 남편에 해당한다. 이 구역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 이웃한 제37구역과 제31구역이 이미 발굴되었기 때문에 홍수와 같은 자연적인 침식작용으로 지속적으로 파괴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제41구역의 북편은 침식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다. 크라스키노 성지의 기본적인 토양이 가벼운 사질토양이라는 점도 이러한 급속한 침식의 또 다른 원인이기도 했다. 한국 측이 담당한 제41구역은 남북 5.5m, 동서 14m로 발굴 구역은 총 77㎡에 해당한다. 한국 측이 이 구역을 발굴지로 선정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사원구역과 가장 인접한 주거구역인 서북쪽 구역의 유적정황을 파악한다. 두 번째로 사원구역과 북서구역의 주거지의 사이에 해당하는 부분이 이전 발굴에서는 유구가 없는 흰 모래층이 주를 이루고 있는 바가 확인되었는데, 과연 이 현상이 인위적인 것인지 아니면 자연적인 퇴적인지를 밝히고자 한다. 세 번째로 제37구역의 발굴에서 주거지 또는 석열구조가 파악되었는데, 제41구역은 그 석담이 둘러싼 주거지 부분에 해당하기 때문에 해당하는 유구를 발굴한다. 네 번째, 제41구역은 크라스키노 성지에서 가장 북쪽으로, 비교적 지하수의 침출이 적은 편이다. 따라서 이 구역을 최대한 하부 문화층까지 발굴하여 시대 변천에 따른 크라스키노 성지의 문화상을 파악한다. 다섯 번째, 사원구역과 인접한 주거지를 발굴함으로써 사원구역과 생활구역이 어떠한 차이가 있었는지를 밝힌다. 전체 발굴은 먼저 발굴구역의 표토를 1m간격으로 측량을 한 후 지구물리 탐사를 통해 기본적인 지하의 정보를 파악한 후 시작했다. 발굴지는 기존 러시아 측 발굴원칙에 따라 남북은 1m별로 1~6의 번호를 부여했고, 동서로는 러시아 키릴문자로 А-О로 번호를 부여했다. 발굴지는 Ж와 З격자 사이에 50㎝크기로 둑을 두어서 전반적인 발굴의 진행상황을 파악하고자 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 둑을 중심으로 발굴의 서편과 동편은 층위의 퇴적상황 및 유구의 정황이 확연히 다른 바, 발굴경과는 두 지역을 나누어서 보겠다(그림 34~36, 53~55, 66~68, 129~135). 전체 발굴 결과 문화층은 크게 표토 이하의 근대 고려인의 경작층, 후기 문화층, 중기 문화층 등으로 세분된다. 한국의 보고서는 통상적으로 이른 시기부터 서술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러시아의 발굴보고서는 발굴의 순서에 따라 서술한다. 즉, 가장 늦은 시기부터 단계별로 서술한다. 여기에서는 러시아 측과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늦은 시기부터 서술한다. 또한, 발해문화층을 전기와 중기로 나눈 것은 제37구역의 예로 볼 때 하부에도 또 다른 문화층이 존재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며, 제34구역의 발굴예로 볼 때도 제8호주거지로 대표되는 문화층은 가장 이른 단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발굴일수의 부족과 날씨의 불순 등의 이유로 중기 문화층을 정리하고 발굴을 중단했으며, 내년 발굴에서 발굴을 지속하기 위해 비닐로 바닥을 덮고 복토하는 것으로 2008년도 발굴을 마무리했다.

      • 리스트여닫기 제40구역 국문 러시아어

    • 리스트여닫기 고찰 국문 러시아어

    • 맺음말 국문 러시아어

    • 리스트여닫기 부록 1. 크라스키노 성지에 대한 과학적 분석 러시아어판에는 베스소노바의 지구물리학적 분석이 포함되어 있다. 베스소노바의 크라스키노 성지에 대한 전면적인 물리학적 탐사는 동북아역사재단과의 지원으로 단행본으로 준비중이다. 따라서 중복을 피하기 위해 한국어 번역을 하지 않았다. 단, 이 책의 그림에는 한국어 설명을 포함하여 대강의 내용을 파악할수 있게 했다.

    • 리스트여닫기 부록 2. 크라스키노 발해성 출토의 연체동물유존체 연구[1] 이 연구는 러시아 기초학문연구비 No. 08-06-00409-а로 지원되었음.

    • 부록 3. 목탄 시료 절대연대 측정치

  • 그림 국문 러시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