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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자기장의 수량 해석

 
 

6. 이상 자기장의 수량 해석

 

이상 자기장의 수량 해석은 두 가지로 측정된 모델화로 행하였다. 크기의 모델화는 항상 자기화 함께 다탄소 프리즘의 형태로, 원소체 세트로 근사치화 된다.


상기한 것은 자기화체의 위치를 만드는 계산에 의거한 것이다. 전체적으로 자기장 경사도의 전체 벡터 모듈화의 증가는 자기장 T의 실제값과 그의 정상값 Тп 사이의 차이를 설명하는 것이다. 자기장의 경사도가 정립된 곳은 다음 표식과 같은 방향에 상응해서 일부 만들어진 자기 전위이다.


연구 대상 지역을 ‘ㄱ’ 형태로, AB·BC 선으로 모델이 되는 단면을 잘랐다. 이 단면 선은 0.4m 깊이에서 확인되는 절연된 렌즈체를 포함해서 동질의 중간 자기장(I=21.25*10-3 A/м)이 근사치를 가지는 곳이다. 렌즈체의 가로는 30~80m, 두께는 3~4m이다. 대상 지역의 북서쪽(단면 BC)의 계산된 자기장은 7~8배 높고, 대상 지역의 중간(단면 AB)은 1.7~3배 높은 것으로 계산되었다. 모델화의 결과는 연구 대상 지역 자기장 값에 있어서 높은 이상으로 특징되는 대상 형태의 표면이 원인이 된다.
자기화의 변종은 퇴적암에 포함된 자기 성분의 집중도 할당에 달려 있다. 아마도 이 자기 성분들은 철과 퇴적 성분의 역학적으로 다른 화학적 작용을 가지는 것들이다. 이것과 관련해서 마지막 요소는 해안선의 홀로세 퇴적암을 형성한 퇴적 과정은 높은 석호 형성 역학 조건하에서 이루어 졌다. 연구 대상 지역의 서쪽에는 스카른 광물 지대가 크지는 않지만 형성되어 있다. 남서 연해주 해안가에는 연구 대상 지역과 가까운 곳의 두만강 입구부터 시부챠 만과 노브고르드스까야 만까지 티탄자 철광 지층이 잘 발달해 있다. 해안가에서 이 지층의 형성이 현재까지 계속 진행되고 있다(동해의 사주 지대,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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