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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8) 기타

 

 

 (1) 금동 장식편

 

· 도면 93, 도판 189 도금이 되어 있는 청동봉편으로, 상하면은 모두 파손되었다. 단면은 원형이며, 한쪽 끝부분이 약간 휘었다. 머리 뒤꽂이편으로 추정되기도 하지만, 건물지의 형태로 미루어 전각 내의 시설물과 관련된 편이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현재의 출토상태로는 구체적인 형태를 알 수 없다. 잔존 길이 4.3cm, 두께 0.2cm.

 

 (2) 사암제 지석

 

· 도면 94, 도판 190 사암재질의 지석편이다. 상하면이 모두 결실되었는데, 상하 우측면은 지속적인 사용으로 인하여 매끄럽게 마연되었다. 좌측면은 제작과정에서 다듬어 정면하였다. 지석의 단면은 장방형이다. 잔존 길이 5.4cm, 너비 2.8cm, 두께 1.5cm.

 

 (3) 장방형 석재

 

· 도면 95, 도판 191 편마암재로 제작된 장방형의 석재로, 세장한 봉의 형태이다. 상하면이 모두 결실되었는데, 4면은 모두 정면하였다. 석재의 단면은 4각형이다. 구체적인 용도는 알 수 없다. 잔존 길이 5.5cm, 너비 0.6cm, 두께 0.5cm.

 

 (4) 석영제 육각장식

 

· 도면 96, 도판 192 석영재질의 육각형 장신구이다. 다면옥의 형태로 한쪽면은 원추형을 이루고 있으나, 다른 한쪽 측면은 파손되었다. 몸체는 육각형의 면을 이루고 있는데, 각면과 원추형의 측면은 꺾이는 부분이 일정하지 않다. 전체적인 마연상태도 매우 거칠다. 잔존 길이 3.4cm, 너비 1.7cm, 두께 1.7cm.

 

 (5) 흑색 유리장식

 

· 도면 97, 도판 193 흑색의 유리장식편이다. 구체적인 형태는 알 수 없으나, 전체 면을 의도적으로 타격한 흔적이 확인된다. 건물지 내부의 적갈색 사질점토층에서 출토되었다. 단면은 곡선을 이루는 삼각형인데, 좌우 측면은 톱니처럼 굴곡이 있다. 특히 한쪽 측면의 굴곡은 매우 뚜렷하게 확인된다. 길이 2.6cm, 너비 1-2.1cm, 두께 0.1-0.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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