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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陶磁器)

 
 

4) 도자기(陶磁器)

 

각종 토기 그릇들이 출토되었는데 거의 발해 시대의 것으로 이 가운데 三彩도자기는 가장 주목된다. 여기에 대해서는 본 책 제3장 러시아팀 발굴보고서를 참조할 수 있다.

 

 (1) 발해삼채(渤海三彩)

 

① 높이 : 3.8 cm

큰 수반형 그릇인데 납작하지만 구연부가 외반된 넓은 그릇으로 일부가 남아 있지만 복원가능한데 표면의 삼채가 선명하고 아름다우며 정교하게 채색되어 있다.

 

 (2) 토기

 

발해 토기는 많은 예가 출토되었는데 고구려를 계승한 예로서 주목된다.
짧은 목 항아리(短脛壺), 목 긴 항아리(長脛壺) 등이 출토되었는데 이 항아리들은 고구려 항아리를 계승한 것으로 생각된다. 이 가운데 밑바닥이 넓은 것, 좁은 것, 동체 아랫부분에 손잡이가 있는 것과 없는 것 등으로 분류된다.
단신항아리도 여러 개 출토되었는데 주둥이(口緣部)가 넓은 것과 좁은 것 등이 있다. 또한 발우도 보이는데 주둥이가 넓은 것이다. 이들에 대해서는 본 책 제3장 러시아측 발굴보고서 도판을 참조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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