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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신문기사 보고

 
  • 발신자주일공사
  • 수신자외무부장관
  • 날짜1960년 10월 8일
  • 문서종류공한
  • 문서번호T M-1048
  • 형태사항한국어 
번 호 : TM-1048

일 시 : 081950

수신인 : 외무부장관 귀하 (사본 : 방교국장)
 10월 8일자 당지 각 신문 석간은 본인이 금일 “이세끼” 아세아국장을 만난 데에 관하여 보도하고 있아온바 아래에 이에 관한 “아사히” 신문 기사를 송부하나이다.
- 기 -
 주일대표부 엄 공사는 8일 외무성에 이세끼 아세아국장을 방문하고 25일부터 개최되는 한일예비회담에 관하여 타합하였다.
 엄 공사가 예비회담을 지금까지의 제4차 회담의 계속 회담으로 개최할 것인가 또는 제5차 회담으로 할 것인가에 관하여 일본 측의 의견을 물은 데 대하여 이세끼 국장은 “제5차 전면회담”으로 하는 것이 적당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엄 공사는 이 취지를 본국 정부에 전달한 후에 한국 측의 의향이 밝혀질 것인바 이번 예비회담은 “제5차 회담”으로 개최될 가능성이 많다고 보여진다.
 그 후 일한 무역 확대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는바 엄 공사가 일본 측의 한국물품 구매증가를 다시 요청한 데에 대하여 이세끼 국장은 일본 측의 기본 방침으로서는 (1) 품목별로 실정을 조사하여야 할 것이며 (2) 이를 위하여서는 양국이 유력한 멤버로 구성되는 경제사절단을 교환할 것이 요망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주일공사

 1960 OCT 8 PM 7 53

 
지명
한국 , 일본 , 일본
기타
한일예비회담 , 제5차 회담 , 제5차 전면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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