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상세검색

닫기
기사명
자료명
본문
해제
국가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ID :NAHF.jo.k_0001_0110_0500IDURL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흉노가 한나라에서 온 두명의 사신을 모두 잡아두니 한나라도 흉노의 사자가 오면 번번히 잡아 두며 대응함

 
  • 국가흉노(匈奴)
아선우가 즉위하자 한나라에서 두 명의 사신을 보낸 것은 하나는 선우를 조문하고 하나는 우현왕 [주001]
각주 001
닫기

右賢王의 이름은 呴犂湖로 烏維單于의 동생으로 烏師廬 兒單于의 숙부이다. 兒單于가 죽은 다음에 그를 이어 8代 單于가 되었다.

을 조문하여 그 나라를 이간시키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사신들이 흉노로 들어가자 흉노는 모두를 선우에게로 데려갔다. 선우가 화를 내면서 한나라 사신을 모두 [주002]
각주 002
닫기

『漢書』에는 “悉”로 되어 있다.

잡아 두었다. 한나라 사신으로 억류된 사람은 전후로 십여 명이었는데, 흉노의 사자가 오면 한나라 역시 번번이 잡아 두어 [그 숫자가] 서로 대응했다. [주003]
각주 003
닫기

『漢書』에는 “而匈奴使來漢, 亦輒留之相當.”으로 끊어 읽어 의미상의 차이는 없으나 문형이 바뀌었다.



 

주 001
右賢王의 이름은 呴犂湖로 烏維單于의 동생으로 烏師廬 兒單于의 숙부이다. 兒單于가 죽은 다음에 그를 이어 8代 單于가 되었다.
주 002
『漢書』에는 “悉”로 되어 있다.
주 003
『漢書』에는 “而匈奴使來漢, 亦輒留之相當.”으로 끊어 읽어 의미상의 차이는 없으나 문형이 바뀌었다.
 
이름
아선우
지명
한나라 , 한나라 , 한나라 , 한나라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