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상세검색

닫기
기사명
자료명
본문
해제
국가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ID :NAHF.jo.k_0001_0110_0490IDURL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오유선우가 죽고 오사려(烏師廬)가 선우에 즉위함

 
  • 국가흉노(匈奴)
오유선우가 즉위한 지 10년 만에 죽자 [주001]
각주 001
닫기

烏維單于는 元鼎 3년(전114)에 즉위하여 재위 10년 만인 漢 元封 6년(전105)에 죽었다. 『漢書』에는 “烏維單于立十歲死”로 되어 있다.

[그의] 아들 오사려(烏師廬) [주002]
각주 002
닫기

『漢書』에는 “詹師廬單于”로 되어 있다. 烏師廬單于(재위 전105 ~ 전102) : 匈奴의 일곱 번째 單于이다.

가 즉위해 선우가 되었다. [주003]
각주 003
닫기

『漢書』에는 “子詹師廬立”로 되어 있다.

[오사려는] 나이가 어려 아선우(兒單于)라 불렸다. 이 해가 [한나라의] 원봉(元封) [주004]
각주 004
닫기

漢 武帝의 여섯 번째 연호(전110 ~ 전105)이다.

6년(전105)이었다. 그로부터 [주005]
각주 005
닫기

『漢書』에는 “自是後”로 되어 있다.

선우는 더욱 서북쪽으로 [옮겨가] 좌익의 군사는 운중[군]에 맞서고, 우익[의 군사]는 주천[군], 돈황군(燉煌郡) [주006]
각주 006
닫기

燉煌郡 : 郡 명칭으로 치소는 敦煌縣(지금의 敦煌市 서쪽)이다. 관할구역은 지금의 甘肅省 疏勒河 서쪽과 남쪽 지역이었다(高榮, 2004 : 24). 『漢書』에는 “敦煌”으로 되어 있다.

에 맞서게 했다.

 

주 001
烏維單于는 元鼎 3년(전114)에 즉위하여 재위 10년 만인 漢 元封 6년(전105)에 죽었다. 『漢書』에는 “烏維單于立十歲死”로 되어 있다.
주 002
『漢書』에는 “詹師廬單于”로 되어 있다. 烏師廬單于(재위 전105 ~ 전102) : 匈奴의 일곱 번째 單于이다.
주 003
『漢書』에는 “子詹師廬立”로 되어 있다.
주 004
漢 武帝의 여섯 번째 연호(전110 ~ 전105)이다.
주 005
『漢書』에는 “自是後”로 되어 있다.
주 006
燉煌郡 : 郡 명칭으로 치소는 敦煌縣(지금의 敦煌市 서쪽)이다. 관할구역은 지금의 甘肅省 疏勒河 서쪽과 남쪽 지역이었다(高榮, 2004 : 24). 『漢書』에는 “敦煌”으로 되어 있다.
 
이름
오유선우 , 오사려(烏師廬) , 오사려 , 아선우(兒單于)
지명
한나라 , 운중[군] , 주천[군] , 돈황군(燉煌郡)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