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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新) 왕조가 흉노의 인문(印文)을 새로 만들고 옛 인문(印文)을 없애자 선우가 다시 인장을 회복해 달라고 요구함

 
  • 국가흉노(匈奴)
王莽之簒位也, 建國元年, 遣五威將王駿甄阜·王颯·陳饒·帛敞·丁業六人, 多齎金帛, 重遺單于, 諭曉以受命代狀, 因易單于故印. 故印文曰 「匈奴單于璽」, 更曰 「新匈奴單于章」. 將率旣至, 授單于印紱, 詔令上故印紱. 單于再拜受詔. 譯前, 欲解取故印紱, 單于擧掖授之. 左姑夕侯從旁謂單于〔曰〕〔글자있음〕: 「未見新印文, 宜且勿與.」 單于止, 不肯與. 請使者坐穹廬, 單于欲前爲壽. 五威將〔曰〕〔글자있음〕: 「故印紱當以時上.」 單于〔曰〕〔글자있음〕: 「諾.」 復擧掖授譯. 復〔曰〕〔글자있음〕: 「未見印文, 且勿與.」 單于〔曰〕〔글자있음〕: 「印文何由變更!」 遂解故印紱奉上, 將率受. 著新紱, 不解視印, 飮食至夜乃罷. 右率陳饒謂諸將率〔曰〕〔글자있음〕: 「鄕者姑夕侯疑印文, 幾令單于不與人. 如令視印, 見其變改, 必求故印, 此非辭說所能距也. 旣得而復失之, 辱命莫大焉. 不如椎破故印, 以絶禍根.」 將率猶與, 莫有應者. , 士, 果悍, 卽引斧椎壞之. 明日, 單于果遣右骨都侯白將率〔曰〕〔글자있음〕: 「賜單于印, 言『璽』不言『章』, 又無『漢』字, 諸王已下乃有『漢』言『章』. 今印[卽]去『璽』加『新』, 與臣下無別. 願得故印.」 將率示以故印, 謂〔曰〕〔글자있음〕: 「室順天制作, 故印隨將率所自爲破壞. 單于宜奉天命, 奉室之制.」 還白, 單于知已無可奈何, 又多得賂遺, 卽遣弟右賢王輿奉馬牛隨將率入謝, 因上書求故印.

 
이름
王莽 , 王駿 , 甄阜 , 王颯 , 陳饒 , 帛敞 , 丁業 , , , , 陳饒 , , , , 輿
지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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