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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가 장액군과 마주하고 있는 흉노의 땅 일부를 원하였으나 선우가 거절함

 
  • 국가흉노(匈奴)
烏珠留單于立, 以第二閼氏子爲左賢王, 以第五閼氏子輿爲右賢王, 遣子右股奴王烏鞮牙斯入侍. 遣中郞將夏侯藩·副校尉韓容使匈奴. 時帝舅大司馬票騎將軍王根領尙書事, 或說〔曰〕〔글자있음〕: 「匈奴有斗入地, 直張掖郡, 生奇材木, 箭竿就羽, 如得之, 於邊甚饒, 國家有廣地之實, 將軍顯功, 垂於無窮.」 爲上言其利, 上直欲從單于求之, 爲有不得, 傷命損威. 卽但以上指曉, 令從所說而求之. 至匈奴, 以語次說單于〔曰〕〔글자있음〕: 「竊見匈奴斗入地, 直張掖郡. 三都尉居塞上, 士卒數百人寒苦, 候望久勞. 單于宜上書獻此地, 直斷閼氏 [주001]
번역주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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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漢書』(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之로 되어 있다.

, 省兩都尉士卒數百人, 以復天子厚恩, 其報必大.」 單于〔曰〕〔글자있음〕: 「此天子詔語邪, 將從使者所求也?」 〔曰〕〔글자있음〕: 「詔指也, 然亦爲單于畫善計耳.」 單于〔曰〕〔글자있음〕: 「孝宣·孝元皇帝哀憐父呼韓邪單于, 從長城以北匈奴有之. 此溫偶駼王所居地也, 未曉其形狀所生, 請遣使問之.」 ·. 後復使匈奴, 至則求地. 單于〔曰〕〔글자있음〕: 「父兄傳五世, 不求此地, 至知獨求, 何也? 已問溫偶駼王, 匈奴西邊諸侯作穹廬及車, 皆仰此山材木, 且先父地, 不敢失也.」 還, 遷爲太原太守. 單于遣使上書, 以求地狀聞. 詔報單于〔曰〕〔글자있음〕: 「擅稱詔從單于求地, 法當死, 更大赦二, 今徙爲濟南太守, 不令當匈奴.」 明年, 侍子死, 歸葬. 復遣子左於駼仇撣王稽留昆入侍.

 

주 001
『前漢書』(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之로 되어 있다.
 
이름
烏珠留單于 , , 輿 , 烏鞮牙斯 , 夏侯藩 , 韓容 , 王根 , , , , , , , , , 孝宣 , 孝元皇帝 , 呼韓邪單于 , , , , , , , 稽留昆
지명
, , 張掖郡 , , 張掖郡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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