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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한야선우가 한나라에 입조하고 칭신하기로 결정한 뒤 아들 수루거당(銖婁渠堂)을 보내자 질지선우 또한 아들을 보내 입조함

 
  • 국가흉노(匈奴)
呼韓邪之敗也, 左伊秩訾王爲呼韓邪計, 勸令稱臣入朝事, 從求助, 如此匈奴乃定. 呼韓邪 [주001]
번역주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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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漢書』(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議로 되어 있다.

問諸大臣, 皆〔曰〕〔글자있음〕: 「不可. 匈奴之俗, 本上氣力而下服役, 以馬上戰鬪爲國, 故有威名於百蠻. 戰死, 壯士所有也. 今兄弟爭國, 不在兄則在弟, 雖死猶有威名, 子孫常長諸國. 雖彊, 猶不能兼幷匈奴, 奈何亂先古之制, 臣事於, 卑辱先單于, 爲諸國所笑! 雖如是而安, 何以復長百蠻!」 左伊秩訾〔曰〕〔글자있음〕: 「不然. 彊弱有時, 今方盛, 烏孫城郭諸國皆爲臣妾. 自且鞮侯單于以來, 匈奴日削, 不能取復, 雖屈彊於此, 未嘗一日安也. 今事則安存, 不事則危亡, 計何以過此!」 諸大人相難久之. 呼韓邪從其計, 引衆南近塞, 遣子右賢王銖婁渠堂入侍. 郅支單于亦遣子右大將駒于利受入侍. 是歲, 甘露元年也.

 

주 001
『前漢書』(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議로 되어 있다.
 
이름
呼韓邪 , 呼韓邪 , 呼韓邪 , 且鞮侯單于 , 呼韓邪 , 銖婁渠堂 , 郅支單于 , 駒于利受
지명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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