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상세검색

닫기
기사명
자료명
본문
해제
국가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ID :NAHF.jo.d_0002_0094_0750IDURL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흉노가 오환을 공격하고 있는 틈을 타 범명우(范明友)를 보내니 흉노는 이미 가버리고 오환의 왕을 잡았으며 6천여 급을 베어버림

 
  • 국가흉노(匈奴)
其明年, 匈奴三千餘騎入五原, 略殺數千人, 後數萬騎南旁塞獵, 行攻塞外亭障(長), 略取吏民去. 是時邊郡烽火候望精明, 匈奴爲邊寇者少利, 希復犯塞. 復得匈奴降者, 言烏桓嘗發先單于冢, 匈奴怨之, 方發二萬騎擊烏桓. 大將軍霍光欲發兵(要)[邀]擊之, 以問護軍都尉趙充國. 充國以爲 「烏桓間數犯塞, 今匈奴擊之, 於便. 又匈奴希寇盜, 北邊幸無事. 蠻夷自相攻擊, 而發兵要之, 招寇生事, 非計也.」 更問中郞將范明友, 明友言可擊. 於是拜明友爲度遼將軍, 將二萬騎出遼東. 匈奴聞兵至, 引去. 初, [주001]
교감주 001
닫기

『前漢書』(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明友로 되어 있다.

: 「兵不空出, 卽後匈奴, 遂擊烏桓.」 烏桓時新中匈奴兵, 明友旣後匈奴, 因乘烏桓敝, 擊之, 斬首六千餘級, 獲三王首, 還, 封爲平陵侯.

 

주 001
『前漢書』(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明友로 되어 있다.
 
이름
霍光 , 趙充國 , 充國 , , 范明友 , 明友 , 明友 , , , 明友 , 平陵侯
지명
五原 , , , ,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