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상세검색

닫기
기사명
자료명
본문
해제
국가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ID :NAHF.jo.d_0002_0094_0730IDURL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흉노가 한나라의 군대가 쳐들어 올 것을 염려하여 한나라의 소무(蘇武)와 마굉(馬宏)을 돌려보낼 것을 모의함

 
  • 국가흉노(匈奴)
後二年秋, 匈奴入, 殺都尉. 單于年少初立, 母閼氏不正, 國內乖離, 常恐兵襲之. 於是衛律爲單于謀 「穿井築城, 治樓以藏穀, 與人守之. 兵至, 無奈我何.」 卽穿井數百, 伐材數千. 或曰胡人不能守城, 是遺糧也, 衛律於是止, 乃更謀歸使不降者蘇武·馬宏等. 馬宏者, 前副光祿大夫王忠使西國, 爲匈奴所遮, 戰死, 馬宏生得, 亦不肯降. 故匈奴歸此二人, 欲以通善意. 是時, 單于立三歲矣.

 
이름
衛律 , 衛律 , 蘇武 , 馬宏 , 馬宏 , 王忠 , , 馬宏
지명
, , , , ,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