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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율(衛律)의 모함으로 이사장군이 죽은 뒤 제사를 지내고 사당을 세움

 
  • 국가흉노(匈奴)
貳師在匈奴歲餘, 衛律害其寵, 會母閼氏病, 飭胡巫言先單于怒〔曰〕〔글자있음〕 : 「胡攻 [주001]
번역주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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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漢書』(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故로 되어 있다.

時祠兵, 常言得貳師以社, 今何故不用?」 於是收貳師, 貳師(怒)罵〔曰〕〔글자있음〕: 「我死必滅匈奴!」 遂屠貳師以祠. 會連雨雪數月, 畜産死, 人民疫病, 穀稼不孰, 單于恐, 爲貳師立祠室.

 

주 001
『前漢書』(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故로 되어 있다.
 
이름
衛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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