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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월을 한나라의 내제후와 같게 하고 왕과 왕태후를 입조하도록 함

 
  • 국가남월(南越)
太子代立, 其母爲太后. 太后自未爲嬰齊姬時, 嘗 [주001]
교감주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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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史記』(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常으로 되어 있다.

與霸陵人安國少季通. 及嬰齊薨後, 元鼎四年, 使安國少季往諭王‧王太后以入朝, 比內諸侯;令辯士諫大夫終軍等宣其辭, 勇士魏臣等輔其缺, 衛尉路博德將兵屯桂陽, 待使者. 王年少, 太后中國人也, 嘗與安國少季通, 其使復私焉. 國人頗知之, 多不附太后. 太后恐亂起, 亦欲倚威, 數勸王及群臣求內屬. 卽因使者上書, 請比內諸侯, 三歲一朝, 除邊關. 於是天子許之, 賜其丞相呂嘉銀印, 及內史‧中尉‧太傅印, 餘得自置. 除其故黥劓刑, 用法, 比內諸侯. 使者皆留塡撫之. 王‧王太后飭治行裝重齎, 爲入朝具.

 

주 001
『史記』(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常으로 되어 있다.
 
이름
, 嬰齊 , 安國少季 , 嬰齊 , 安國少季 , 終軍 , 魏臣 , 路博德 , 安國少季 , 呂嘉
지명
, 桂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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