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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가 태자 조영제(趙嬰齊)를 한에 입조시켰으나 이후 병을 핑계대며 자신은 천자를 알현하지 않음

 
  • 국가남월(南越)
天子使莊助往諭意南越王, 頓首曰:「天子乃爲臣興兵討閩越, 死無以報德!」 遣太子嬰齊入宿衛. 謂曰:「國新被寇, 使者行矣. 方日夜裝入見天子.」 去後, 其大臣諫曰:「興兵誅, 亦行以驚動南越. 且先王昔言, 事天子期無失禮, 要之不可以說好語入見. 入見則不得復歸, 亡國之勢也.」 於是稱病, 竟不入見. 後十餘歲, 實病甚, 太子嬰齊請歸. 薨, 謚爲文王.

 
이름
莊助 , , 嬰齊 , , , , , , , , 嬰齊 , , 文王
지명
, 南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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