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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타가 한나라의 번신(藩臣)으로서 조공을 바치겠다고 약속하면서도 안에서는 황제의 칭호를 계속 사용함

 
  • 국가남월(南越)
孝文帝元年, 初鎭撫天下, 使告諸侯四夷從代來卽位意, 喩盛德焉. 乃爲親冢在眞定, 置守邑, 歲時奉祀. 召其從昆弟, 尊官厚賜寵之. 詔丞相陳平等擧可使南越者, 好畤陸賈, 先帝時習使南越. 迺召以爲太中大夫, 往使. 因讓自立爲帝, 曾無一介之使報者. 陸賈南越, 王甚恐, 爲書謝, 稱曰:「蠻夷大長老夫臣, 前日高后隔異南越, 竊疑長沙王讒臣, 又遙聞高后盡誅宗族, 掘燒先人冢, 以故自棄, 犯長沙邊境. 且南方卑溼, 蠻夷中閒, 其東閩越千人衆號稱王, 其西甌駱裸國亦稱王. 老臣妄竊帝號, 聊以自娛, 豈敢以聞天王哉!」 乃頓首謝, 願長爲藩臣, 奉貢職. 於是乃下令國中曰: 「吾聞兩雄不俱立, 兩賢不並世. 皇帝, 賢天子也. 自今以後, 去帝制黃屋左纛.」 陸賈還報, 孝文帝大說. 遂至孝景時, 稱臣, 使人朝請. 然南越其居國竊如故號名, 其使天子, 稱王朝命如諸侯. 至建元四年卒.

 
이름
孝文帝 , , 陳平 , , 陸賈 , , , 陸賈 , , 高后 , 高后 , , 陸賈 , 孝文帝 , 孝景
지명
眞定 , 南越 , 好畤 , 南越 , 南越 , 南越 , 長沙 , 南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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