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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가 흉노를 고립시킨 뒤 양신(楊信)을 사신으로 보내 태자를 볼모로 보낼 것을 요구했으나 흉노가 과거에 한 약속과 다르다면서 거절함

 
  • 국가흉노(匈奴)
使楊信於匈奴. 是時東拔穢貉·朝鮮以爲郡, 而西置酒泉郡以鬲絶胡與羌通之路. 又西通月氏·大夏, 又以公主妻烏孫王, 以分匈奴西方之援國. 又北益廣田至胘靁爲塞, 而匈奴終不敢以爲言. 是歲, 翕侯死, 用事者以匈奴爲已弱, 可臣從也. 楊信爲人剛直屈彊, 素非貴臣, 單于不親. 單于欲召入, 不肯去節, 單于乃坐穹廬外見楊信. 旣見單于, 說曰:「卽欲和親, 以單于太子爲質於.」 單于曰:「非故約. 故約, 常遣翁 [주001]
교감주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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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史記』(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公으로 되어 있다.

主, 給繒絮食物有品, 以和親, 而匈奴亦不擾邊. 今乃欲反古, 令吾太子爲質, 無幾矣.」 匈奴俗, 見使非中貴人, 其儒先, 以爲欲說, 折其辯;其少年, 以爲欲刺, 折其氣. 每使入匈奴, 匈奴輒報償. 留匈奴使, 匈奴亦留使, 必得當乃肯止.

 

주 001
『史記』(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公으로 되어 있다.
 
이름
楊信 , , 楊信 , 楊信 ,
지명
, , 朝鮮 , 酒泉郡 , , 月氏 , 大夏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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