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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노가 마읍(馬邑)에서 전투를 벌인 뒤 한나라와의 화친을 끊고 자주 공격하였으나 관시를 통해 교류를 지속함

 
  • 국가흉노(匈奴)
使馬邑下人聶翁壹奸蘭出物與匈奴交, 詳爲賣馬邑城以誘單于. 單于信之, 而貪馬邑財物, 乃以十萬騎入武州塞. 伏兵三十餘萬馬邑旁, 御史大夫韓安國爲護軍, 護四將軍以伏單于. 單于旣入塞, 未至馬邑百餘里, 見畜布野而無人牧者, 怪之, 乃攻亭. 是時鴈門尉史行徼, 見寇, 葆此亭, 知兵謀, 單于得, 欲殺之, 尉史乃告單于兵所居. 單于大驚曰: 「吾固疑之.」 乃引兵還. 出曰:「吾得尉史, 天也, 天使若言.」 以尉史爲 「天王.」 兵約單于入馬邑而縱, 單于不至, 以故兵無所得. 將軍王恢部出擊胡輜重, 聞單于還, 兵多, 不敢出. 本造兵謀而不進, 斬. 自是之後, 匈奴絶和親, 攻當路塞, 往往入盜於邊, 不可勝數. 然匈奴貪, 尙樂關市, 嗜財物, 亦尙關市不絶以中之.

 
이름
聶翁壹 , 韓安國 , 王恢 , ,
지명
, 馬邑 , 馬邑 , 武州 , , 馬邑 , , 馬邑 , , , , 馬邑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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