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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선우(頭曼單于)가 죽고 묵특(冒頓)이 선우로 즉위함

 
  • 국가흉노(匈奴)
單于有太子名冒頓. 後有所愛閼氏, 生少子, 而單于欲廢冒頓而立少子, 乃使冒頓質於 月氏. 冒頓旣質於月氏, 而頭曼急擊月氏. 月氏欲殺冒頓, 冒頓盜其善馬, 騎之亡歸. 頭曼以爲壯, 令將萬騎. 冒頓乃作爲鳴鏑, 習勒其騎射, 令曰:「鳴鏑所射而不悉射者, 斬之.」 行獵鳥獸, 有不射鳴鏑所射者, 輒斬之. 已而冒頓以鳴鏑自射其善馬, 左右或不敢射者, 冒頓立斬不射善馬者. 居頃之, 復以鳴鏑自射其愛妻, 左右或頗恐, 不敢射, 冒頓又復斬之. 居頃之, 冒頓出獵, 以鳴鏑射單于善馬, 左右皆射之. 於是冒頓知其左右皆可用. 從其父單于頭曼獵, 以鳴鏑射頭曼, 其左右亦皆隨鳴鏑而射殺單于頭曼, 遂盡誅其後母與弟及大臣不聽從者. 冒頓自立爲單于.

 
이름
冒頓 , 冒頓 , 冒頓 , 冒頓 , 頭曼 , 冒頓 , 冒頓 , 頭曼 , 冒頓 , 冒頓 , 冒頓 , 冒頓 , 冒頓 , 冒頓 , 頭曼 , 頭曼 , 頭曼 , 冒頓
지명
月氏 , 月氏 , 月氏 , 月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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