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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은 조선의 영토를 강제로 점령한 것이며 김노규(金魯奎)의 북여요선(北輿要選)을 통해 훗날의 공의를 기다린다는 북간도수약위원(北墾島修約委員) 이병순(李秉純)의 발문

 

    昔舜肇十有二州封山 濬川禹分九州奠高山大川此職方氏輿地圖之始也蓋非山川則無以分疆域之限無輿誌則不得考山川之蹟此輿地家之務要也顧今北澨我韓坤倪而高麗時立定界碑於先春嶺標北界之銅柱松花以北皆我舊疆之內也至淸康熙壬辰以虎威之勢烏喇總管穆克登擅斷勒石於白頭山土門爲韓淸之界使我疆場內蹙而因循越占今又欲蹙土門之南此千古志士之長歎而北輿要選之所由作也光武六年壬寅夏李範允懍奉 聖勅與予偕住墾北撫諭白山下荒澨之寓民十數萬口復入我版籍噫玆土寔 先聖肇基發祥之萃而蹟著史誌者迨充棟今頗散逸未整其要誠方輿之一欠翌年癸卯春將欲博蒐北蹟選其要而付剞劂廣壽於寰宇之內是役焉採摭釐正者關北眞儒慶源金魯奎也其門人龍堂崔相敏金塘吳在英補寫左右之亦有心人也此書出使天下公眼君子取閱博議則我舊疆山川之從某至某可指掌而淸鄰强占之匪今斯今抑有嘖舌矣嗚呼窮則必變人事也無往不復天道也安保今日之恃强凌弱而龜陰汶陽不將還於魯也姑據古撮要以俟他日天下之公議云爾
    光武七年癸卯暮春北墾島修約委員李秉純謹書
    北輿要選下跋

     
    이름
    穆克登 , 李範允 , 金魯奎 , 崔相敏 , 吳在英 , 李秉純
    지명
    高麗 , 先春嶺 , 松花 , 白頭山 , 土門 , 土門 , 白山 , 慶源 , 龍堂 , 金塘 , 北墾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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