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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호(李昇鎬), 이항섭(李恒燮), 조항식(曺恒植)의 의연(義捐)으로 북여요선을 펴낼수 있었던 전말을 기록한 오재영(吳在英)의 서문

 
    嗚呼是書之出豈偶然哉吾師鶴陰金先生有感於管理使李公範允盡心墾島事務爲之編纂而自白頭古蹟至近日査察公文岡不蒐羅極其綜核在英與龍堂崔君基憲侍先生服操管之役者亦四閱月矣癸卯仲夏李公謀諸李昇鎬李恒燮諸君鳩得義捐之資送于 輦轂之下冀其印出多本公布天下其意遠矣奈其原本轉入他手遽化烏有無望入梓吁可歎也在英踵至京師甚庸慨然致書于李公者屢矣鍾山曹君恒植激發公憤捐出千金間關跋涉偕柳君白樵入洛請余訖工噫諸君子之用心豈不足以感動天人將復我國疆庇我人民哉是書之終始亦若有待於在英者竊有感焉畧識其顚末云
    光武八年甲辰春三月穀朝金塘吳在英謹書

     
    이름
    鶴陰金先生 , 李公範允 , 崔君基憲 , 李昇鎬 , 李恒燮 , 曹君恒植 , 在英 , 吳在英
    지명
    墾島 , 白頭 , 鍾山 , 金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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